에관공은 진단 결과 사무실용 개별 냉난방기 설치 및 통합관리, 지열 히트펌프 운전관리 합리화, LED램프 보급 등의 시설 개체 및 운전방법 개선방안을 통해 4만9000kWh의 전력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는 연간 780만원을 절약할 수 있는 금액이다.
이번 진단은 공단과 용인문화재단이 지난해 9월에 체결한 ‘에너지·문화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추후 지속적으로 시설 등을 대상으로 진단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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