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금은 한국전력과 전국전력노동조합 임직원 약 2만명의 기부로 마련됐다.
마련된 성금은 지난 19일 여성구 한전 협력안전본부장과 신동진 전국전력노동조합 위원장이 주한네팔대사관에 전달했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한전 노사는 앞으로도 각종 국내외 재해·재난 발생에 따른 피해 이웃의 작은 고통을 함께 나누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s
|
“SK하이닉스, 中 충칭 후공정 공장 지분매각 검토”…국내엔 54조 투자
바이든 암 뼈 전이…헌터 “지켜보기 정말 슬퍼”...부친 사면엔 “모두에 안 좋아”
이란은 호르무즈 조건 높이고, 美는 전쟁 ‘출구’ 찾고…마군 탄약 고갈이 확전 제동
[기자의눈] ‘의대 없는 전남’ 프레임을 깨야 통합의료가 보인다
[인터뷰] 정영두 김해시장 “동북아 물류첨단도시 조성, 김해의 100년 미래 바꾼다”
환생불상 직접 만든 도예가 “골분 넣지 않았다”…양산 미타사 항소심 새 국면
정부, 주택 공급대책으로 서울 준공업지역 카드 검토…영등포·구로·금천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