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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에서 인피니티 세일즈 마케팅 총괄을 담당해왔던 이창환 상무는 2004년 인피니티에 입사했다. 이후 상품기획과 세일즈, 애프터 세일즈, 마케팅, 경영기획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해 왔다.
인피니티 관계자는 “이번 독립 운영 결정은 인피니티 전략 시장 중 핵심 지역으로 자리 잡은 한국 내 성장을 위한 글로벌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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