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개국 월드컵 베이스캠프 확정, 한국은 철저한 '고지대 플랜'
FIFA(국제축구연맹)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48개국의 팀 베이스캠프(TBC)를 모두 확정 발표했다. 각국은 조별리그 동선과 기후, 이동 거리, 훈련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베이스캠프'를 정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철저한 고지대 적응 플랜으로 본선 경쟁력을 끌어 올린다.FIFA는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들의 베이스캠프 훈련장을 공개했다. 이번 대회는 미국·멕시코·캐나다 3개국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