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에페 단체전 동메달 추가, 한국 펜싱 아시안게임 기대감
한국 펜싱이 세계선수권대회 선전으로 아시안게임 메달 전망을 밝혔다.여자 에페 대표팀은 28일 홍콩에서 열린 2026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송세라(부산광역시청), 임태희(계룡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양승혜(한국체대)로 구성된 에페 대표팀은 이날 3·4위전에서 헝가리를 45-40으로 누르고 3위에 올랐다.한국 여자 펜싱은 세계선수권대회 에페 단체전에서 2023년, 2025년에 이어 3연속 동메달을 수확했다.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