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송교창·양홍석 찾는다, KBL 장신 발굴 돌입
또래보다 유난히 키가 큰 아이들이 본격적으로 농구할 접할 기회를 갖는다. 31일 한국프로농구연맹(KBL)에 따르면 매년 진행되는 장신 선수 발굴 프로그램이 내년 참가자들의 신청을 받는다. 이 프로그램은 대한민국농구협회에 등록되지 않은 만 10∼15세 남자를 대상으로 한다. 기준은 엄격한 편이다. 만 10세는 165㎝, 만 11세 175㎝, 만 12세 180㎝, 만 13세 185㎝, 만 14세 190㎝, 만 15세 195㎝ 이상의 신장 기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