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12일(수)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이정후, 멀티히트·호수비로 반등 신호탄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다시 방망이를 달궜다. 잠시 주춤했던 타격감을 멀티히트로 되살렸고, 경기 후반에는 몸을 아끼지 않는 호수비로 팀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이정후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1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마감한 뒤 최근 두 경기에서 7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던 그..

아시아가 유럽 상대로 2승2무… 월드컵 초반 '아시아 약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회 초반 아시아 국가들의 활약이 눈에 띈다. A조로 편성돼 월드컵 개막일에 첫 출격한 한국 대표팀은 유럽의 복병 체코를 2-1로 잡고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호주도 튀르키예를 2-0으로 누르고 토너먼트 가능성을 높였다. 카타르와 일본도 스위스와 네덜란드를 상대로 비기며 승점 1을 챙겼다.한국은 역대 월드컵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아시아의 호랑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비록 대륙간컵 대회인 아시안컵..

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아쉬운 준우승

김효주와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유일의 2인 1조 대회인 다우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문턱까지 다다랐지만 마지막 날 미국 듀오의 거센 추격을 막아내지 못하며 아쉽게 정상 문턱에서 발길을 돌렸다.김효주-최혜진 조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5..

삼성 라이온즈 시구·시타 나선 아홉, 야구장서 비매너 촬영 논란 사과

그룹 아홉이 야구장 내 비매너 촬영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F&F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지난 14일 야구 경기 현장에서 진행된 당사 아티스트 촬영으로 불편을 겪으신 선수단과 관람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아홉 멤버들이 경기 중 플래시와 릴스 촬영용 조명을 켠 채 콘텐츠를 촬영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일부 야구 팬들은 선수들의 경기 집중을 방해할 수 있는 행동이었..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한 시대를 풍미한 슈퍼스타들이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마지막 춤을 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 네이마르(브라질), 손흥민(한국) 모두 이번 대회를 끝으로 월드컵 무대와 작별할 가능성이 높다.가장 큰 관심은 역시 호날두와 메시다. 두 선수는 나란히 6번째 월드컵 출전에 도전한다. 호날두는 월드컵 우승이라는 마지막 꿈을 안고 북중미로 향한다. 유로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정상 등 모..

"우승이 목표" 일본, 우승후보 네덜란드와 난타전 끝 무승부

'우승'을 목표로 내걸었던 일본이 첫 경기부터 자신들의 경쟁력을 증명했다. 유럽의 전통 강호이자 우승후보군으로 분류되는 네덜란드를 상대로 두 차례 리드를 허용하고도 끝내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며 값진 승점 1을 챙겼다.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8위 일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랭킹 8위 네덜란드와 2-2로 비겼다.객관적인 전력에서는..

'녹슨 전차는 잊어라', 독일 퀴라소에 7골 폭격

2018년 러시아 월드컵과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두 대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굴욕을 맛봤던 독일이 더 이상 '녹슨 전차'가 아님을 증명했다. 월드컵 첫 무대를 밟은 카리브해의 작은 섬나라 퀴라소를 상대로 화력을 폭발시키며 우승 후보다운 위용을 드러냈다.독일은 1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퀴라소를 7-1로 완파했다. 2014 브라질..

신인 김민솔 첫 메이저 타이틀 "대상·상금왕도 하고 싶다"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첫 메이저 대회의 주인공은 신인 김민솔이었다.김민솔은 14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1)에서 마무리된 메르세데스-벤츠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김민솔은 이날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한 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 280타로 우승했다. 아마추어 양윤서(합계 3언더파 281타)를 1타차로 따돌렸다.이로써 김민솔은 개인 통산 4승 고지에 올랐다. 지난해 이미..

언더독 선전 계속될까, 카타르가 스위스와 무승부 '사상 첫 승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예상 외의 결과가 잇달아 나왔다.1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B조 1차전에서는 경기 전 피파랭킹에서 56위였던 카타르가 19위 스위스와 1-1로 비겼다. 4년 전 자국에서 월드컵을 개최하고도 조별리그 3전 전패로 탈락했던 카타르는 사상 첫 본선 승점(1)을 기록했다.이날 카타르는 슈팅 수에서 6-27로 압도당하고 미심쩍은 페널티킥(PK) 판정이 나온 가운데 귀..

'뉴욕 팀이 우승을 하다니', 닉스 53년 만에 NBA 정상

미국 프로농구(NBA)에서 뉴욕 닉스가 53년 만에 우승했다.닉스는 13일(현지시간)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NBA 챔피언 결정전 5차전에서 94-90으로 승리해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앞서 정상에 올랐다.뉴욕의 우승은 지난 1973년 이후 무려 53년 만이다. 마지막으로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던 1999년 스퍼스에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던 닉스는 27년 만의 복수에도 성공했다.챔피언 결정전 최우수선수(MVP)에는..

체코전 '역전 주역' 황인범·오현규·김승규, 멕시코도 넘는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에서 한국에 값진 역전승을 안긴 '부활의 삼총사'가 개최국 멕시코 사냥에 나선다. 부상과 컨디션 난조, 주전경쟁의 시련을 이겨내고 승리의 주역이 된 황인범, 오현규, 김승규가 한국의 32강 진출을 앞당길지 주목된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오는 18일(현지시간·한국시간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와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앞선 1차전에서 나란히 2-0 승리를 거둔 양 팀은..

네이마르 빠져서? 브라질, 고전 끝 모로코와 무승부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고전 끝에 모로코와 비기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팀의 기둥 네이마르가 종아리 부상 여파로 빠진 브라질은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모로코의 이스마엘 사이바리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값진 동점골로 패배는 막았다.월드컵 최다 우승국(5회)인 브라질의 명성에..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한국과 32강에서 맞붙을 확률이 높은 B조의 전력 윤곽이 드러났다. 아직 개막전 1경기만 치러졌지만, 캐나다와 보스니아와는 충분히 해볼 만한 상대라는 평가가 나온다. 스위스가 조 1위를 차지할 확률이 높은 가운데 카타르도 토너먼트 진출 경쟁에 뛰어든다.캐나다는 13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개막전에서 1-1로 비겼다. 보스니아에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경기 막판 극적인 동점골에 힘입어 간신히 승점 1을..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캐나다가 홈팬들의 열띤 응원 속에서도 개막전 승리를 놓쳤다. 끈질긴 추격 끝에 패배는 면했지만, 세트피스 수비와 결정력 부족이라는 숙제를 남겼다.캐나다(피파랭킹30위)는 1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64위)와 1-1로 비겼다. 후반 막판 터진 카일 래린의 극적인 동점골로 가까스로 승점 1을 챙겼다.이번..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대 빅매치 중 하나인 브라질과 모로코의 맞대결이 14일(한국시간) 펼쳐진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브라질이 우위지만, 지난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프리카 최초의 4강 신화를 썼던 모로코 역시 결코 만만치 않은 상대다. 사실상 C조 1위 결정전으로 불리는 이 경기에 두 팀 모두 총력전을 예고하고 있다.브라질은 영원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는다. 월드컵 최다 우승(5회)에 빛나는 전통 강호답게 화려..

오현규 역전골 터지자 재조명된 부모 식당 공지…"월드컵 응원 위해 휴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오현규(베식타시)의 부모가 운영하는 식당이 월드컵 기간 휴무에 들어간 사실이 알려지며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오현규는 한국시간 12일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역전골을 넣었다. 최근 경기 남양주시 '남원 오서방 추어탕 호평점'은 공지를 통해 "6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월드컵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휴무한다"고 공지했다. 식당 측은..

홍명보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이 첫 경기 승리 일궈"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의 공을 선수들에게 돌렸다. 한국이 12일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 역전승을 거둔 뒤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홍 감독은 "선수로 월드컵 출전은 1990년 이탈리아 대회가 처음이었는데, (한 반도 이기지 못하다가) 결국은 2002년 한일..

“황인범 열고 오현규 뒤집고 김승규가 막아” 피파 월드컵 한국 역전승 조명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대한민국이 체코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자 피파 공식 인스타그램도 한국 대표팀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피파 월드컵 공식 인스타그램은 12일 "황인범이 열고, 오현규가 뒤집고, 김승규가 막아냈다"는 문구와 함께 황인범, 오현규, 김승규의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게시물은 국내 축구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온라인 이용자들은 "국뽕이 차오른다", "FIFA가 한 줄..

'토너먼트 진출 5부능선 넘었다', 멕시코와 진검승부 예고

32강 진출을 위한 5부 능선을 넘었다. 48개국 체제 월드컵에선 조 3위 중에서도 상위 성적 8개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현실적으로 1승만 거둬도 토너먼트 진출이 유력해진 만큼 한국의 다음 시선은 멕시코로 향한다. 멕시코와의 2차전은 사실상 조 1위 결정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의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앞서 열린 개막전에서..

38도 고열 딛고 월드컵 영웅, 오현규 "뛸 수 있을까 생각했다"

"오늘 사실 경기 전에 몸이 너무 안 좋았다. 열이 38도까지 오르면서 오늘 뛸 수 있을까 생각을 많이 했다."생애 첫 월드컵 무대에서 한국 축구의 영웅으로 떠오른 오현규(베식타시)는 경기 직후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꺼냈다. 고열로 정상적인 몸 상태가 아니었지만, 끝내 그라운드에 들어섰고 결국 대표팀에 값진 승점 3을 안겼다.오현규는 12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절반의 성공 ‘호프’, 극단적 호불호가 성패 갈랐다

‘수많은 염문설’ 호날두, 10년 열애 끝에 조지나와 결..

‘하승진 이후 21년’ 이현중, 이번엔 NBA 문이 열릴..

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사과에도 비판 계속…“조부 언급..

아시아 넘어 세계 제패하나, 손서연 앞세운 U-17 여자..

‘오로라 공주’ 송원근 결혼 발표…배다해·김소향 축하 이..

‘월드컵 부진’ 설영우, 유럽에서 존재감… 팀은 유로파리..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