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3일(화)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홍명보, 에이징 커브 우려 손흥민에 "우리 팀의 중심, 의심 없어"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이 최근 '에이징 커브' 등 기량 저하 문제를 노출한 손흥민(LAFC)에 변함 없는 믿음을 보냈다. 홍 감독은 2일 유럽 A매치 원정 2연전 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자리에서 "손흥민은 우리 팀의 중심이다. 그걸 단 한 번도 의심해 본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최근 손흥민을 향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손흥민은 올해 소속팀에서 페널티킥으로만 한 골을 넣었다. 필드골은 없다. 또 이번 A매치에서 결정적인 찬스를..

한국 FIFA 랭킹 25위 추락, 일본은 18위 아시아 정상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두 달여 앞둔 가운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국제축구연맹(FIFA) 순위가 25위까지 떨어졌다. 종전 22위보다 세 계단 내려간 수치다. 반면 일본은 잉글랜드를 격파한 기세로 18위까지 오르며 아시아 1위 자리를 유지했다. 프랑스는 스페인을 밀어내고 1위 자리에 올랐다.국제축구연맹(FIFA)이 1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남자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25위로 추락했다. 지난 1월 22위에서 세 계단 떨어지며 랭킹 포인트는..

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

한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상대가 체코로 결정됐다. 체코는 지난 달 31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축구연맹 플레이오프(PO) D조 결승에서 덴마크와 연장전에서 2-2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3-1로 승리하고 2006년 독일 대회 이후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체코는 과거 체코슬로바키아 시절인 1934년 이탈리아 대회와 1962년 칠레 대회에서 각각 준우승하고 8강도 두..

위기 맞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무죄 주장 속 활동 중단 선언

음주 또는 약물 영향 하 운전(DUI) 혐의로 체포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혐의를 부인하며 당분간 공식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삼겠다고 전했다.우즈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현재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다며, 치료에 집중하기 위해 일정 기간 자리를 비우겠다고 밝혔다. 이어 충분한 시간을 갖고 더 나은 상태로 복귀하겠다면서 가족과 주변인의 사생활을 존중해달라고 당..

무득점 2연패 한국축구, ‘결정력·수비·전술’ 삼중 과제 남겼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유럽 원정 마지막 평가전에서도 오스트리아에 0-1로 졌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펼쳐진 최종 모의고사 성격의 평가전에서 또 무득점에 그치며 무기력하게 패했다.한국은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마르셀 자비처(도르트문트)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오스트리아에 0-1로 패했다. 앞서 코트디부아르전 0-4 패배에 이은 2연패다. 한국은 두 경기에서 5실점·..

경정 11기 '간판' 김응선, 통산 300승 눈앞

경정훈련원 11기 '간판' 김응선이 개인 통산 300승을 눈앞에 뒀다. 김응선은 현재 통산 299승을 기록 중이다. 이번주 경정 14회차(4월1~2일)에서 새로운 기록에 도전한다. 2012년 프로에 데뷔한 김응선은 2018년 동기생 가운데 가장 빠르게 개인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그해 44승으로 다승왕을 차지했다. 2023년 5월에는 통산 200승 고지를 밟았다. 김응선은 신인 시절 크게 주목 받지 못했다. 데뷔 첫해 3승, 이듬해 4승..

KLPGA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 2일 개막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본격적인 국내 시즌에 돌입한다.KLPGA 국내 첫 대회인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이 2일 경기도 여주시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6586야드)에서 개막한다. 앞서 3월 태국 촌부리에서 개최된 리쥬란 챔피언십이 시즌 포문을 열었지만 선수들과 팬들에게는 이번 대회가 사실상 '진짜 개막전'으로 여겨진다.지난해 우승자 23명 가운데 20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해 대상 수상자 유현조, 상금왕..

KB, '수비·전환·조직력' 삼박자가 만든 우승 공식

WKBL(여자프로농구) 정상에 오른 청주 KB 스타즈의 정규 시즌 우승 원동력은 완벽한 '팀 농구'에 있다. 화려한 스타 한 명의 폭발력에 의존하지 않고 정교하게 맞물린 조직력과 수비 중심 철학이 만들어낸 결과다.KB가 2년 만에 WKBL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KB는 지난 3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부산 BNK를 94-69로 꺾고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시즌 전적 21승 9..

김효주, 개인 최고랭킹 '세계 3위' 올라

절정의 샷감으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김효주가 세계랭킹 3위로 뛰었다. 개인 최고 랭킹이다.김효주는 30일(현지시간) 나온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한 계단 오른 3위에 자리했다. 이전까지 최고 성적은 2015년 3월과 지난주에 기록한 4위였다. 김효주는 30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에서 끝난 포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직전 대회인 포티넷 파운더스컵에 이어 LPGA 투어에서..

홍명보호, 오스트리아 상대로 마지막 전술 점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중요한 시험대에 오른다. 코트디부아르전 참패의 충격을 딛고 오스트리아의 조직적인 압박 축구를 상대로 전술 완성도를 점검할 마지막 기회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일 새벽(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만날 가능성이 있는 유럽 팀들을 대비한 실전 리허설이다. 전력과 스타일 모두 까다로운 상대를 통해 현재 대표팀의 경쟁력을 가늠할 수 있는 무..

신문선 "홍명보 전술 실패가 참패 원인…한국 축구 구조 개혁 필요"

축구 해설위원 출신인 신문선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교수가 한국 축구의 전술과 행정을 강하게 비판하며 근본적인 개혁 필요성을 제기했다.신문선 교수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계정 신문선의 골이에요에서 영상을 통해 지난 28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코트디부아르에 0대4로 참패한 원인을 홍명보 감독의 전술 실패로 지목했다.그는 "수비 숫자가 7명에 달했음에도 상대 공격수를 제대로 마크하지 못했다"며 "이는 단순한 개인 실수가 아닌 전술적..

'샷감 절정' 김효주, LPGA 2주 연속 정상

김효주(31·롯데)가 절정의 샷감을 뽐내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김효주는 29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월윈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28언더파 260타로 넬리 코르다(미국)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우승 상금은 33만7500달러(약 5억1000만원)을 거머쥐었다. 통산 9승. 김효주는 이날 우..

'인간승리' 우들런드, '뇌종양' 이겨내고 PGA 정상

게리 우들런드(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우승했다. 뇌종양 수술을 이겨내고 차지한 우승컵이라 그 의미가 더 특별했다. 우들런드는 29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0·7475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오픈(총상금 990만달러) 대회에서 정상에 복귀했다. 그는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우들런드는 최종 합계 21언더파 25..

프로야구 사상 첫 1300만 관중 달성할까

프로야구가 2026 시즌 개막 2연전에서 이틀 연속 전 구장 매진을 기록하며 3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 전망을 밝혔다. 갈수록 뜨거워지는 예매 경쟁에 올해는 첫 1300만 관중 달성도 꿈이 아니라는 말이 나온다.KBO는 29일 "개막 시리즈가 이틀 연속 전 경기 입장권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전날 개막전에 이어 이틀째 경기도 모두 매진된 것으로, 이는 토·일요일 개최 개막 시리즈 기준 역대 두 번째이자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달성한..

20이닝 무득점 깬 이정후, 시즌 첫 2루타 이어 첫 득점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시즌 첫 안타를 신고하며 팀의 시즌 첫 득점을 기록했다.이정후는 28일(현지시간)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홈 경기에서 0-2로 뒤진 3회 말 2루타를 친 뒤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 때 홈을 밟았다. 개막 3경기 만에 나온 개인 첫 안타이자, 21번째 이닝 만에 나온 팀의 첫 득점이었다. 앞서 자이언츠는 양키스에 0-7, 0-3으로 패하며 2연패 하는 동안 득점을 하지 못했다.이..

알제리전 '자동문' 악몽 떠오른 평가전, 홍명보호 스리백 괜찮나

'자동문' 악몽이 되살아났다. 또 아프리카 팀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사실상 최정예로 치른 평가전에서 4골 차 참패를 당했다.한국은 28일(현지시간) 영국 밀턴킨스의 스타디움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경기에서 0-4로 크게 졌다. 이번 경기는 월드컵 전 마지막 공식 A매치 기간 열리는 평가전 2연전 중 첫 번째 경기로 본선 조별리그 상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대비한 실전모의고사였다. 홍명보호는 골대..

29일 프로야구 5개 구장서 14시 시작…선발투수·중계일정

29일은 2026 KBO 정규시즌 개막전 2연전 마지막 경기가 열린다. 경기는 이날 오후 2시 전국 5개구장에서 동시에 시작한다. 서울 잠실야구장에서는 KT 위즈의 소형준과 LG 트윈스의 임찬규가 선발투수 대결을 펼친다. SBS 스포츠에서 중계 방송을 실시한다.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는 키움 히어로즈의 하영민과 한화 이글스의 왕옌청이 맞붙는다. SPO TV2에서 중계 방송을 한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는 롯데 자이언츠의 제레미 비슬리와 삼..

김효주, LPGA 54홀 최소타 신기록...2주 연속 우승 눈앞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김효주의 상승세가 무섭다.김효주는 28일(현지시간) 피닉스 월윈드 골프 클럽에서 진행 중인 포드 챔피언십에서 3라운드까지 합계 25언더파 191타를 기록했다. 2위 넬리 코르다(미국)를 4타 차로 앞선 단독 선두로, 지난주 파운더스컵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을 바라보게 됐다. 특히 이날 김효주의 25언더파 191타는 LPGA 투어 사상 54홀 최소타 신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 김세영..

'피지컬' 덴마크 vs '다크호스' 체코, 월드컵행 단두대 매치

덴마크와 체코 중 한 나라와 맞붙는다. 예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은 조별리그 상대로 덴마크 혹은 체코와 만난다. 두 나라는 26일(현지시간) 열린 유럽 플레이오프(PO)에서 북마케도니아와 아일랜드를 각각 물리치고 플레이오프 결승에 올랐다. 플레이오프 결승은 31일(현지시간) 체코에서 열린다. 덴마크는 코펜하겐의 파르켄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유럽축구연맹(UEFA) PO D조 1차전에서 북마케도니아를 4-0으로 대파했다...

수비 붕괴 홍명보호, 월드컵 앞두고 0-4 대패 충격

한국 축구가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마지막 A매치 기간에 열린 평가전에서 참패를 당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28일(현지시간) 영국 밀턴킨스의 스타디움MK에서 열린 경기에서 코트디부아르에 0-4로 대패했다.이번 경기는 북중미 월드컵 전 마지막 A매치 기간에 잡힌 평가전 2연전 중 첫 경기이자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가상 상대를 맞은 실전 모의고사였으나, 홍명보호는 예상 외의 완패를 당해 체면을 구겼다. 코트디부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韓 영화계, 메가박스 회생 신청에 찬바람 불까 노심초사

고지대에서 내려온 홍명보호, 이번에는 ‘찜통더위’ 넘어야

하츠투하츠, ‘레몬탱’으로 여름 가요계 정조준

올림픽공원 시위 여파에 박서진 서울 앵콜 공연 무산

‘우승후보 벨기에?’ 이란과 무승부, 2경기 연속 ‘무승..

‘52만 섬나라의 연속 기적’ 카보베르데 우루과이와 무승..

2026 WRF 서울 총회 10월 사랑의교회서 개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