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예술단체 협업 본격화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내 문화예술단체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고 국제 협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코리아라운드 컬처(Kore·A·Round Culture)'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2026년 사업을 통해 국내 9개 문화예술단체와 프랑스, 캐나다, 브라질 등 7개국 9개 단체 간 쌍방향 문화교류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코리아라운드 컬처'는 2023년부터 추진된 국제문화협업 지원 사업으로, 연극·무용·전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