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3일(화)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유네스코, 종묘 앞 고층빌딩 개발 '제동'

세계문화유산 종묘 맞은편에 들어설 예정인 145m 고층 건물을 둘러싼 갈등이 국제적 차원으로 확대됐다. 유네스코가 한국 정부에 세계유산영향평가가 완료될 때까지 개발 승인을 중단하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허민 국가유산청장은 17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로부터 강력한 조치를 요구하는 공식 외교문서를 전달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는 지난 15일 주유네스코 한국대표..

‘The World of Yesterday’ 한국 초연, 스티븐 허프와 함신익이 만드는 특별한 밤

오는 22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함신익과 심포니 송의 마스터즈 시리즈 아홉 번째 무대는 스티븐 허프가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의 피아노 협주곡 'The World of Yesterday'를 한국에서 초연하는 특별한 자리다. 지휘는 함신익, 피아노는 허프가 맡으며, 오케스트라는 함신익과 심포니 송이 연주한다. 현대와 고전, 낭만주의와 개인적 서정이 한 무대에서 교차하는 이 공연은 2025년 시즌 전체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순간으로 꼽힌다.함신익..

오페라, 시민의 품으로…'2025 서울오페라페스티벌' 18일 개막

오페라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열린다.노블아트오페라단과 서울오페라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2025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이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강동아트센터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종합예술의 정수인 오페라를 일반 대중이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축제는 18일 소극장에서 공연되는 코미디 오페라 '버섯피자'를 시작으로 막을 연다. 현대 희극 오페라의 대가 세이모어..

‘달이 두 개 뜨는 밤’, 돼지농장 마을에서 드러나는 생존의 감각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창작단체 프로젝트 사이의 신작 연극 '달이 두 개 뜨는 밤'이 나온씨어터 무대에 오른다. 돼지열병이 번진 농가 마을을 배경으로 가난과 돌봄노동의 구조를 바라보는 작품으로, 단체 특유의 감각적 연극 언어가 어떻게 확장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번 작품은 반신불수가 된 아버지를 돌보며 돼지농장에서 일해야 하는 한 소녀의 삶을 중심에 둔다. 돼지열병으로 흔들리는 농가와, 서로의 고단한 삶 위에서 겨우 버티는 인물들의 관..

美 국립아시아박물관서 '이건희 컬렉션'의 첫 해외 전시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은 워싱턴 D.C.의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에서 15일(현지시간)부터 '한국의 보물: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 특별전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건희 회장과 유족이 국가에 기증한 '이건희 컬렉션'의 첫 해외 전시다. 국보 '정선 필 인왕제색도'와 보물 '김홍도 필 추성부도'·'월인석보' 등 국보 7건, 보물 15건을 포함해 근현대 미술까지 330점을 한자리에 모았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문화유산을 통해 한..

종묘 일대 '세계유산지구' 지정...'고층 개발' 멈출까

서울 종묘(宗廟) 일대가 세계유산지구로 지정된다. '종묘 앞 고층 개발'에 제동이 걸릴 지 관심이 쏠린다.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문화유산위원회 산하 세계유산 분과는 13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종묘 세계유산지구 신규 지정 심의' 안건을 심의해 가결했다. 현행 '세계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세계유산법)에 따르면 국가유산청장은 필요한 경우 세계유산지구를 지정해 관리할 수 있다. 세계유산지구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세계..

'노화도 설계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 국립도서관사서추천도서 선정

AI 헬스케어 전문 기업 제노시스(Genosys)는 현직 임직원인 박상철·권순용·강시철 박사가 공동 집필한 '노화도 설계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가 국립중앙도서관 '사서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고 13일 밝혔다. 국립중앙도서관 사서추천도서는 전문 사서심의위원회의 검증을 거쳐 엄선된 권위 있는 도서 목록으로 전국 공공도서관 및 독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독서 가이드로 활용된다.세 명의 저자는 각각 AI 헬스케어, 노화 과학, 의료 기술 분야에서 오..

팔거산성에서 신라 최초 석축 성벽 양식 확인

대구 함지산 정상에 자리한 팔거산성에서 신라 석축 산성 축조 기술의 발전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단서가 발견됐다.국가유산청은 13일 대구 북구청, 화랑문화유산연구원과 함께 진행한 3차 발굴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5세기 신라의 축성술이 정형화되기 이전 단계의 성벽 구조를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서문터와 곡성1 서북쪽으로 이어지는 2151㎡ 구간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발굴 결과 성벽은 신라시대와 고려시대 두 차례에 걸쳐 축조됐으며, 특히..

서찰을 전하는 아이에게서 우리는 무엇을 다시 읽는가

연극 '서찰을 전하는 아이'가 2025년 제10회 '여성연극제' 세대공감전 무대에 오른다. 단 한 줄의 사료에서 출발한 이야기가 동화로 기록되었고, 그 동화가 다시 무대 위에서 숨을 얻는다. 1894년이라는 시간은 역사 교과서 속 굵은 선으로만 기억되기 쉽지만, 이 작품은 그 선을 다시 사람의 체온으로 되돌려 놓는다. 열세 살 아이가 품은 한 장의 서찰, 그리고 그 서찰을 전하기 위해 400km를 걸어가는 여정은 거대한 사건의 서술보다 작고..

K-독립애니, 도쿄를 사로잡다… 디지콘6 아시아 본선 3관왕 쾌거

한국 독립애니메이션이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국제 무대에서 또 한 번 두각을 나타냈다.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지난 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27회 디지콘6 아시아 본선 어워드(DigiCon6 Asia Awards)'에서 한국 작품 3편이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시상식에서 정다희 감독의 '옷장 속 사람들'이 그랑프리(대상)를, 정유미 감독의 '안경'이 은상(베스트 아트상)을, 전영찬 감독..

샤롯데씨어터, 공연 자막 안경 출시

샤롯데씨어터가 국내 대극장 최초로 자막 안경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자막 안경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공연 대사를 실시간으로 인식해 다국어 자막을 렌즈에 투사하는 장치다. 가령 오리지널 팀의 영어 공연인 경우 한국어로 설정된 안경을 쓰면 AI 번역을 거쳐 한국어로 자막이 제공된다.대극장에서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자막 안경이 상용화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샤롯데씨어터는 스마트 안경 업체 엑스퍼트아이엔씨와 협력해 서비스를..

법정스님 '빠삐용' 의자·이한열 유품, 첫 '예비문화유산' 된다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메달, 이한열 열사의 유품 등이 첫 '예비문화유산'이 된다. 12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문화유산위원회 산하 근현대분과 소위원회는 전날 열린 회의에서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메달 및 증서' 등 총 10건을 예비문화유산으로 선정할지 논의해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예비문화유산은 제작되거나 형성된 지 50년이 지나지 않았더라도 근현대 역사와 문화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을 선정·관리하는 제도로, 지난해 9월 도입됐..

중소상공인 기(氣)살리기 한마당대회, 여의도서 열린다

(사)K-중소상공인중앙회가 주최하는 '중소상공인 기(氣)살리기 한마당대회'가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침체된 중소상공인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소상공인 간 네트워크 강화와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전국의 중소상공인과 시민 등 약 1만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우수 소상공인 시상식, 지역 대표상품 전시 및 판매전, 라이브 공연, 패션쇼..

바다를 잇는 세계의 기억과 오세아니아 예술의 사유

전남도립미술관이 2026년 1월 4일까지 기획전 '마나 모아나'를 개최한다. 국립중앙박물관 순회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프랑스 케브랑리-자크시라크 박물관 소장품을 중심으로 18세기부터 20세기에 걸친 오세아니아 유물 171점과 현대 작가 작품 8점 등 총 180여 점을 선보인다.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오세아니아 예술을 인류학적 관점에서 조망하는 자리로, 지역 관람객에게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케브랑리-자크시라크..

[투데이갤러리]노은님의 '두나무 잎사귀 사람들'

"인생의 숙제를 푸는데 그림은 나에게 도구였으며 길이었다. 그 속에서 나는 나를 태우고, 녹이고, 잊고, 들여다보았다. 살아남기 위해 전쟁터 병사처럼 싸울 필요는 없다. 오히려 풀밭에서 뛰노는 어린아이 같아야 한다."재독화가 노은님(1946~2022)의 말이다. 노은님은 새, 고양이, 물고기, 호랑이, 오리 등의 대상을 간결한 점과 선, 강렬한 색채의 필치로 담아내며 자연과 생명을 생동하는 시로 표현했다.그는 회화뿐 아니라 설치와 퍼포먼스에..

김대년 작가 "민초의 삶에 희망 전하는 언론 되길"

김대년 작가가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기념해 작품 '잡초와 언론'을 기증했다. 10일 서울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에서 열린 기증식에서 김 작가는 "언론이 민초들 삶에 희망이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가로 72cm, 세로 22.5cm 크기의 이번 작품은 김 작가가 본지에 매주 연재 중인 '김대년의 잡초 이야기' 칼럼에 등장했던 50여 종의 잡초 중 대표적인 10여 가지를 선별해 재구성한 것이다. 가로로 긴 화폭에 우리 주..

태안 마도 해역서 또 난파선 흔적…청자·닻 등 다수 유물 발견

충남 태안 앞바다 '마도 해역'에서 고려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새로운 난파선 흔적이 발견됐다.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수중 음파 탐사를 통해 해저에서 청자 다발(총 87점), 목제 닻, 밧줄, 볍씨, 선체 조각 등을 찾아냈다고 10일 밝혔다. 청자는 1150∼1175년경 제작된 것으로 보이며, 곡물과 도자기를 운반하던 선박이 침몰한 것으로 추정된다.마도 해역은 조류가 거세고 암초가 많아 '바닷속 경주'로 불린다. '조선왕조실록'에는 1392년부터 1..

서울시극단장에 이준우 연출

세종문화회관은 서울시극단을 이끌어갈 신임 단장에 이준우 연출을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단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이 신임 단장은 2017년부터 극단 배다의 상임연출로 활동하며 연극 '원칙'으로 서울연극제 우수상을, 연극 '왕서개 이야기'와 '붉은 낙엽'으로 각각 동아연극상 작품상 등을 받았다. 뮤지컬 '홍련'을 연출하는 등 연극 외 장르에서도 활동했다. 2022년부터는 한중연극교류협회 공연분과 이사를 역임했다.그는 "다양한 목소리..

케이팝 열풍 이어 'K-애니메이션' 북미 공략

한국 애니메이션이 북미 시장에서 주목받으며 새로운 한류 콘텐츠 주자로 떠오르고 있다.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4~5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K-애니메이션 글로벌 쇼케이스 in 캐나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K-애니메이션의 창의성과 산업 경쟁력을 북미 시장에 알리고, 현지 방송사 및 제작사와의 협력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콘진원은 현지 주요 관계자들과의..

'아버지의 정원'에 담긴 유쾌하고 서정적인 가족 이야기

강재희 작가 개인전 '가든 인 폴(Garden In Fall)'이 30일까지 서울 용산구 다이아몬드지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강 작가는 지난 20여년 간 아버지의 정원을 주제로 자신이 살던 집의 정원 풍경과 가족에 관련한 스토리를 서정적이고 유쾌하게 담아 표현해 왔다. 전통 한지인 장지에 전통 채색기법을 기반으로 오일 스틱이나 목탄 등 다양한 재료들을 혼용해 새로운 시도를 끊임없이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 용두암, 낙산해변, 정동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여행] 신라 왕자도 먹었을까…겨울 별미 울진대게

K-팝 새역사 쓴 ‘골든’...‘아파트’로 존재감 빛낸..

[시네마산책] 사극의 정석에 충실한 ‘왕과 사는 남자’

LPGA 데뷔전 활약 황유민, 세계랭킹 28위… 양희영은..

대한민국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 동계패럴림픽 결단식서..

컬링 ‘팀 선영석’, 밀라노 첫 승전보 울린다

생명나눔실천본부 일면스님 “역동적 활동 통해 성과 내겠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