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3일(화)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LIV 골프부터 '아팝페'까지…복합리조트 콘텐츠 확장

파라다이스가 음악, 예술을 넘어 스포츠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이벤트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행사를 위한 인프라와 자체 콘텐츠를 갖춘 복합리조트의 장점과 그간의 경험이 이 같은 확장의 배경이라는 평가다.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오는 28~31일 부산 아시아드CC에서 열리는 'LIV 골프 코리아 2026'의 공식 호텔로 지정돼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들에게 투숙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과 LIV 골프는 지난달 29일 공식 파트너..

가정의달 맞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어린이·자립준비청년 돌보다

가정의 달인 5월 국내 최대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어린이와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여의도순복음교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교회 어린이들을 위한 대규모 축제 '2026 교회학교의 날'을 개최했다. "그 성읍 거리에 소년과 소녀들이 가득하여 거기에서 뛰놀리라(스가랴 8:5)"라는 성경 구절을 바탕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DREAM WORLD(하나님 나라 놀이터)'라는 주제 아래, 약 4300명의 교회학교 어린이들과 학부모가..

서울의 봄, 사진으로 물들다

서울 곳곳에서 굵직한 사진 전시가 잇따라 열리고 있다. 원로 거장의 작업을 되짚는 회고전부터 동시대 작가의 실험, 도시를 새롭게 해석한 국제 기획전까지 다양한 전시가 동시다발적으로 열리며 사진 매체의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다.서울 종로구 한미뮤지엄 삼청본관에서는 한국 현대사진의 흐름을 집약한 기획전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이 진행 중이다. 육명심, 홍순태, 한정식, 박영숙 등 1세대 작가 4인의 주요 연작 110여 점을 통해 인물, 도..

[여행] 내면을 채우는 시간, 늦봄의 정원 나들이

황금연휴가 어느새 지나 버렸다.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왠지 모를 피로가 쌓인 이들이 있다. 하지만 연휴가 끝났다고 낙담하기엔 이르다. '계절의 여왕' 5월은 이제 시작이고 늦봄과 초여름까지 나들이하기 가장 좋은 계절이 이어진다. 하루 정도만 시간을 내면 한적한 교외에 가서 짙어지는 녹음과 함께 마음의 여유를 찾아볼 수 있다. 지도를 보니 크게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눈길이 간다.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에서 숨은 봄나들이 명소를 발견한다..

통도사 반야암 지안스님 신간 에세이 출간 "안다는 착각 경계해야"

통도사 반야암의 지안스님은 불교계 대표적인 대강백(大講伯·경론을 가르치는 데 뛰어난 스님에 대한 존칭)이다. 1970년 통도사에서 출가한 후 조계종 고시위원장, 서울불학승가대학원장 등을 역임란 지안스님은 평생 부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일에 매진해왔다.80세에 이른 노스님이 새로 펴낸 에세이집 '인연이 깊을수록 미안한 게 많다'(불광출판사·224쪽)에서 "안다는 착각"을 경계하고 "오직 모를 뿐"이라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여러 번 강조한다."..

[투데이갤러리] 김진목 '상사상애(相思相愛)' 방패연-그리움이 사랑으로, 발길마다 새기다

방패연 속 '상사상애'는 그리움과 사랑이 한 몸으로 엉킨 이름이다. 화면을 가득 채운 코발트빛 발바닥 형상은 누군가를 향해 끝없이 걸어가던 그 발자국을 용감하고 씩씩하게 불러낸다. 굵고 대담한 묵선(墨線)이 형상의 윤곽을 힘 있게 감싸안고, 그 안으로 금빛과 녹빛 물감이 밤하늘의 별처럼 흩뿌려져 그리움의 깊이를 화면 가득 뜨겁게 수놓는다.하늘과 통하는 방구멍은 거센 바람도 고요히 품어 연을 떠받치듯, 사랑 또한 그리움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비로소..

[손수연의 오페라산책] 리카르도 무티 지휘 오페라 '돈 조반니'

일본 모더니즘 건축의 대가 마에카와 쿠니오가 설계한 우에노 도쿄 문화회관(Tokyo Bunka Kaikan)은 도쿄에도 오페라와 발레를 공연할 수 있는 본격적 음악홀이 필요하다는 당시 요구에 따라 1961년 4월 개관했다. 뛰어난 음향 환경을 바탕으로 오늘날까지 수많은 오페라, 발레, 클래식 콘서트 등을 공연하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 공연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1999년 대규모 수리와 2014년 부분 재단장을 거쳤던 도쿄 문화회관은..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5일

쥐띠36년 오랜 고민이 말끔히 해결되니 마음이 편해진다.48년 급했던 돈이 마련되니 한시름 난다.60년 일이 해결되니 운수대통한다.72년 원하는 대로 일이 잘 풀린다.84년 침착하게 상황을 대처해 나가야 한다.96년 순리에 따라야 대길하다.소띠37년 원하던 소원을 성취하는 날이다.49년 마음속 고민이 말끔히 해결된다.61년 금전 운이 차차 풀리게 된다.73년 매사 서두르지 말고 차분히 대처해야 한다.85년 매매 운이 조금씩 좋아진다.97년 용기..

게임에서 나온 배관공 형제, 노동절 연휴 극장가 사로잡았다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노동절 연휴 극장가의 최강자로 우뚝 섰다.4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슈퍼…'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57만5508명를 불러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뒤를 이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와 '살목지'가 각각 48만2833명과 39만8053명을 동원해 2위와 3위를 차지했다.이처럼 연휴 관객수에서는 '슈퍼…'가 앞섰지만, 누적 관객수에서는 '악마는…'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4일

쥐띠36년 다툼을 조심해야 한다.48년 기분이 상쾌해지는 날이다. 60년 도움이 안 되는 사람만 만나는 날이다. 72년 힘들고 어렵기만 한 하루다. 84년 축하를 받으니 기쁜 날이다. 96년 가정에 즐거움이 가득한 시기다.소띠37년 문서가 이제야 귀인을 만나게 된다.49년 좋은 소식을 듣는 날이다.61년 반가운 사람이 찾아오는 날이다. 73년 명예로운 운이 가득 따르는 하루다. 85년 막혔던 금전 운이 확 풀리는 날이다. 97년 근심이..

원필, '있는 그대로' 꺼내 보인 4년 만의 솔로 콘서트

4년 만에 다시 선 원필의 솔로 무대는 한층 편안한 온도로 시작됐다. 힘을 주기보다 지금의 자신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쪽에 가까웠다. '언필터드'라는 이름이 그 방향을 그대로 설명하고 있었다.원필의 솔로 콘서트 '언필터드'(Unfiltered) 서울 공연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으며 전 회차가 모두 매진됐다. 2022년 '필모그래피' 이후 4년여 만에 열린 공연이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무대인 만..

"환자의 손 잡아준 명의, 우리 사회에 깊은 울림"

안녕하십니까. 아시아투데이 우종순 회장입니다. 오늘 우리는 평생을 인술(仁術)과 봉사로 헌신해오신 효천(曉泉) 김철수 이사장님의 삶이 담긴 자서전 '새벽의 옹달샘' 출판을 축하하기 위해 이 자리에 함께했습니다.김 이사장님의 아호인 효천이 뜻하는 '새벽 미명의 옹달샘'처럼, 지난 50여 년간 매일 새벽 4시면 어김없이 일어나 기도로 하루를 여시고, 병원 문을 가장 먼저 열어 환자들의 안부를 살피신 이사장님의 삶은 마르지 않는 샘물과도 같습니다.이..

'차별없는 의술' 외길 50년 김철수 이사장 "오늘도 현장 누빕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를 감사하고 사랑하면서 치유하는 의사로 살 것을 약속합니다."효천(曉泉) 김철수 서울효천의료재단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 이사장은 지난달 30일 용산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자서전 '새벽의 옹달샘' 출판 기념회 겸 북콘서트에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에 열심히 뛰어다녔다. 그 신념으로 오늘도 현장을 누비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가족과 동료와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다. 운도..

진우스님 부처님오신날 앞두고 '쪽방촌서 경주 마애불까지'살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임기 회향을 앞두고 대미를 장식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3일 불교계에 따르면 진우스님은 2022년 9월 28일 조계종 총무원장으로 임기를 시작해 올해 9월 말로 4년 임기를 끝낸다. 6월 이후로 진우스님은 연임을 위해 제38대 총무원장에 출마하거나, 불출마할 경우 공정 선거를 위해 힘써야 한다. 사실상 총무원장으로서 주요 일정은 16일 연등회와 25일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만 남았다.회..

하동 쌍계사 2026 차문화대축전 '개원채다부터 K-pop콘서트까지'

경남 하동군 일대 천년을 이어온 차문화를 알리고, '선(禪)·교(敎)·율(律)·차(茶)·범패(梵唄)'의 근본 도량인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본사 쌍계사를 알리는 '2026년 쌍계사 차문화대축전'이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쌍계사 일원에서 열린다.3일 조계종에 따르면 쌍계사는 828년 신라 대렴공이 당나라에서 차씨를 들여와 처음으로 심은 '시배지(始培地)'가 있는 곳이다. 차는 쌍계사를 창건한 진감국사와 혜소선사를 거치며 수행과 결합된 문화로..

40년의 시간, 몸짓으로 완성한 효의 서사

창작 40주년을 맞은 유니버설발레단의 '심청'이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무대에 올랐다. 한국 창작발레의 살아있는 역사라 불리는 이 작품은 오랜 세월 다듬어진 완성도와 더불어, 여전히 현재진행형의 예술이라는 점을 입증했다.2일 공연은 무엇보다 '시간의 축적'이 빚어낸 깊이가 인상적이었다. 잘 알려진 고전 서사를 기반으로 한 만큼 관객의 이해 장벽은 낮았고, 이야기의 익숙함은 오히려 감정 몰입을 빠르게 이끌어냈다. 심청이 인당수에 몸을 던지는 장면..

정진석 추기경 선종 5주기 맞아 염수정 추기경 10억원 기부

고 정진석 추기경(1931~2021) 선종 5주기를 맞아 염수정 추기경이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성공 개최를 위해 10억원을 기부했다.3일 정진석추기경선교후원회에 따르면 염 추기경은 지난 29일 혜화동 주교관에서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와 만나 기부금을 전달했다. 염 추기경은 "정 추기경님은 늘 청년 사목에 관심이 많으셔서 청년 성서모임 미사에도 즐겨 가셨고 세계청년대회 개최를 원하셨다. 추기경님의 꿈을 이룰 수 있어서 좋다"고..

불교문화사업단, 세계적 요리학교에 한국 발효음식 첫 도입

르 꼬르동 블루 런던 채식전문과정에 한국 발효음식 첫 도입됐다.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하 불교문화사업단)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세계적인 요리학교 '르 꼬르동 블루(Le Cordon Bleu)' 런던 캠퍼스와 연계해 사찰음식 강의를 진행하고, 채식전문과정에 한국 사찰 발효음식 교육을 처음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특히 이번 런던 강의는 주영한국문화원과 협력하여 추진된 프로그램으로,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현지 교..

[시네마산책] 가장 익숙한 공간에서 시작된 낯설지 않은 공포

우리는 이웃의 이름을 잘 모른다. 같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같은 복도를 지나지만, 문이 닫히는 순간 관계도 함께 멈춘다. AI 영화 '아파트'는 그 닫힌 문들 사이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그 문 너머에서 사라진 한 아이의 이야기를 따라간다. 익숙한 공간이 낯설게 보이기 시작하는 지점에서 영화는 관객을 끌어들인다.1일 티빙을 통해 공개된 '아파트'는 망자의 영혼을 볼 수 있는 유미는 전세 사기를 겪은 끝에 낡은 복도식 아파트 408호로 이사 온다...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3일

쥐띠36년 바라던 운이 성큼 다가온다.48년 하는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 60년 마음을 비우면 문서 운이 뜻대로 풀린다.72년 소지품을 잃어버리지 않게 유의한다.84년 잠시 불안하다가 심신이 안정된다.96년 화합하니 마음이 뿌듯하다.소띠37년 금전 운이 오후쯤에 풀리기 시작한다.49년 송사가 빠르게 해결된다.61년 마음을 비우니 한결 온몸이 가뿐한 날이다.73년 근심이 생길 수 있으니 빠르게 귀가한다.85년 막혔던 금전 운이 다시 풀린다...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韓 영화계, 메가박스 회생 신청에 찬바람 불까 노심초사

올림픽공원 시위 여파에 박서진 서울 앵콜 공연 무산

고지대에서 내려온 홍명보호, 이번에는 ‘찜통더위’ 넘어야

하츠투하츠, ‘레몬탱’으로 여름 가요계 정조준

‘우승후보 벨기에?’ 이란과 무승부, 2경기 연속 ‘무승..

‘52만 섬나라의 연속 기적’ 카보베르데 우루과이와 무승..

‘월드컵 독무대’ 춤추는 메시의 대기록… 최다 18호골·..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