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아사드 정권 붕괴 후 난민 100만명 복귀…생활 불안정 여전
유엔난민기구(UNHCR)는 시리아에서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축출된 후 국민 100만명이 복귀했으나 그들의 생활은 여전히 불안정하다고 밝혔다.UNHCR은 최근 발표한 자료에서 귀환한 시리아 국적자 중 다수는 터키, 레바논, 요르단, 이라크에 머물렀으며 그들 대다수는 자국 수도 다마스쿠스에 정착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2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2023년 12월 8일 이래 시리아로 귀환한 100만명 가운데 터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