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정부, 지자체 IT조달 중국산 추방...中정보유출 차단, 정부인증품 의무화
일본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의 IT기기 조달에서도 중국산 제품을 사실상 밀어내는 제도 정비에 착수했다. 요미우리신문 17일자에 따르면 총무성은 6월 성령을 개정해 전국 지자체가 국가사이버통괄실과 경제산업성의 평가제도에서 인정된 IT기기만 조달하도록 의무화하고, 제도 운용은 내년 여름 시작할 방침이다. 적용 대상은 통신장비, PC, 서버뿐 아니라 최근 빠르게 확산한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까지 포함된다.이번 조치의 본질은 단순한 '보안 강화'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