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6일(금)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고령화 가속' 말레이시아, 부모 부양 의무화 법안 추진

말레이시아가 빠른 속도의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노인 복지 및 부모 부양 책임 강화를 위한 입법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14일 말레이메일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정부는 고령 부모를 돌보도록 법적으로 의무화하는 부모 부양 법안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아흐마드 자히드 하미디 말레이시아 부총리는 이날 해당 법안을 6개월 내로 내각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법안은 고령자의 권리와 복지를 보호하는 고령자 관련 법안과는 별개로 국민이 고..

日, 미나미토리시마 해저희토류개발 '전용선' 추진…中자원무기 맞불

일본 집권 자민당이 태평양 미나미토리시마 주변 해역의 해저 희토류 개발을 위해 전용선 건조를 정부에 요구하기로 했다. 중국이 희토류 수출 규제를 통해 일본에 대한 경제적 압박을 강화하는 가운데, 일본이 자국 배타적경제수역(EEZ) 안의 해저 자원을 앞세워 중국 의존도를 낮추려는 움직임이다.요미우리신문은 14일 자민당 해양개발특별위원회가 미나미토리시마 주변 희토류 진흙 개발을 가속하기 위한 정부 제언안을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제언안은 "경제안전..

日정부, 여름 전기·가스요금 보조 재개 검토…중동발 에너지가격 상승 대응

중동 정세 악화로 원유와 액화천연가스(LNG) 가격 상승 우려가 커지자 일본 정부가 올여름 전기·가스요금 보조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 냉방 수요가 늘어나는 여름철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7~9월 지원을 축으로 검토되고 있다.아사히신문은 13일 일본 정부가 여름철 전기·가스요금 보조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여러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원유와 LNG 가격 상승으로 전기·가스요금 인상이 예상되..

[아시아 이슈]日식품포장 중동발 나프타난 '흑백화'…과자·유부·파스타까지 영향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나프타 조달난이 일본 식품업계 포장 인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나프타를 원료로 하는 인쇄용 잉크 등의 조달이 불안정해지면서 과자와 유부, 파스타 등 생활밀착형 식품 포장이 잇달아 흑백 또는 무지 형태로 바뀌고 있다.요미우리신문은 14일 아오모리현의 식품업체 타이코식품공업이 6월부터 일부 상품 포장을 간소화한다고 보도했다. 이 회사는 유부와 두부 등을 생산·판매하는 업체로, 약 400개 상품 중 우선 7개 상품 포장을..

필리핀 상원서 총격…두테르테 측근 ICC 인도 거부 농성

13일(현지시간) 필리핀 상원 청사에서 국제형사재판소(ICC) 체포영장이 발부된 로널드 델라로사 상원의원의 신병 인도를 둘러싸고 총격이 발생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저녁 필리핀 마닐라 인근 파사이시(市) 상원 청사에서 십수발의 총성이 울렸다. 청사 안팎에는 방탄조끼와 소총으로 무장한 경비 인력에 시위대까지 몰리며 일촉즉발의 상황이 벌어졌으나,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델라로사 의원도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총격은 ICC가 지난 11..

'베트남 테슬라' 빈패스트, 생산부문 분사… 재무구조 개편 나선다

베트남 1위 전기차 업체 빈패스트가 자국 내 생산부문을 약 13조3096억 동(약 7900억 원)에 분사해 신설 투자 컨소시엄에 넘기기로 했다. 누적 적자가 10조 원에 달하고 자본잠식 상태에 빠지자, 자본이 가장 많이 들어가는 공장 부문을 본사에서 떼어내 외부 법인이 운영하도록 하는 구조 개편이다.지난 12일(현지시간) 나스닥 상장사인 빈패스트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서류와 뚜오이쩨 등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빈패스트는 베..

'서기장 특사' 베트남 외교장관 방북…남·북 두 트랙 동시 가동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특사로 파견된 레 호아이 쭝 외교장관이 13일(현지시간) 평양에서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회담했다. 지난해 10월 럼 서기장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정상회담 이후 7개월 만에 이뤄진 외교 수뇌부 후속 접촉이다. 베트남 측의 이번 방북은 베트남 공산당 14차 당대회 결과를 '사회주의 형제국'에 통보하는 외교 의례 형식을 띤다. 그러나 외교 일정을 펼쳐 놓고 보면 결이 다르다. 베트남은 작년 8월 럼 서기장..

트럼프 방중 일정 시작, 어제 베이징 도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정대로 13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에 도착,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의 미중 정상회담을 포함한 2박 3일 동안의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다.관영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중국 매체들의 14일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전용기 에어포스원은 전날 오후 7시 49분께 베이징 서우두(首都) 국제공항에 착륙했다. 미국 국가 수반의 이번 중국 방문은 트럼프 대통령 집권 1기였던 2017년 11월 이후..

호주 '부동산 절세 시대' 끝낸다…네거티브 기어링·양도세 혜택 축소

호주 정부가 부동산 투자 시 발생하는 손실을 공제해온 세제 혜택을 전격 축소해 자산 소득 부문에 편중됐던 조세 혜택을 근로 소득 중심으로 재편하는 절차를 본격화했다.정부는 12일 부동산 시장에서의 고질적인 매물 부족과 가격 상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련 제도를 개편한다고 발표했다고 가디언 등이 보도했다.특히 부동산 투자에서 손실을 보는 경우 근로 소득에서 세금을 공제할 수 있게 해주는 '네거티브 기어링'과 주택 매각 시 발생하는 양도소득세를..

곰 습격에 떠는 일본…늑대 로봇 ‘몬스터 울프’ 수요 폭주

일본에서 야생곰의 민가 출몰이 잦아지며 인명 피해가 잇따르자 곰 퇴치를 위한 늑대 모양 로봇 '몬스터 울프'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홋카이도의 한 중소기업이 농작물 피해 방지용으로 개발한 이 로봇은 이제 도심과 산업 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필수 장비로 자리 잡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언론이 13일 보도했다.기계 부품 가공업체인 '오타 세이키'가 개발한 몬스터 울프는 야생동물의 접근을 막는 비살상형 방어 로봇이다. 로봇은 적외선 센서를 통해..

[데스크 칼럼] 미중 정상회담 승부의 추는 中으로

불과 얼마 전인 올해 초까지만 해도 14∼15일 이틀 동안 열릴 미중 정상회담은 팽팽한 승부가 예상됐다고 할 수 있었다. 더 냉정하고도 솔직하게 판세를 분석할 경우 미국이 더 유리할 것으로 관측됐다고 해도 좋았다. 그러나 지금은 완전히 양상이 달라지지 않았나 보인다. 역시 결정적인 것은 치매에 시달리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계속 점수가 깎이는 헛발질을 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

트럼프-시진핑, 6개월만 만남…'세기의 담판' 주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 간의 미중 정상회담이 지난해 10월 30일 부산에서 이뤄진 데 이어 14∼15일 이틀 일정으로 6개월 만에 베이징에서 다시 열리게 되면서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외신과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분석을 종합해 볼 때 그야말로 '세기의 담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번 회담은 너무 높은 기대치인 빅딜보다는 양측의 이견이 크지 않은 일부 현안들에서 의견일치를 보는 이른바..

인도, 금·은 수입관세 6→15%로 두 배 인상…루피 방어 안간힘

인도 정부가 13일(현지시간) 금과 은의 수입 관세를 6%에서 15%로 한꺼번에 올렸다. 외환보유고 압박을 덜고 아시아에서 가장 부진한 통화로 꼽히는 루피화를 떠받치려는 조치다.1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인도 정부는 이날 공지문을 통해 금·은 수입에 기본 관세 10%와 농업인프라개발세(AIDC) 5%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실효 수입 관세율은 종전 6%에서 15%로 두 배 이상 뛰었다. 인도는 중국에 이어 세계 2위 귀금속 소비국이지..

다카이치, 11일 "비서 믿는다" 13일 "확인 못했다"…SNS의혹 방어선후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주간문춘의 SNS 네거티브 영상 의혹 보도에 대한 국회 답변에서 기존의 "비서를 믿는다"는 표현 대신 "메시지 교환의 존재를 확인할 수 없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총리 진영이 자민당 총재선 당시 경쟁 후보를 비방하는 동영상을 조직적으로 확산했다는 의혹을 둘러싸고, 다카이치 총리의 방어선이 한발 물러선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13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참의원 본회의에서 입헌민..

총재선 SNS조작의혹 "비서 믿는다"던 다카이치…주간문춘,고이즈미 비방 '작전회의' 보도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週刊文春·슈칸분슌)이 13일 공개된 2026년 5월 21일호 기사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진영의 SNS 네거티브 영상 의혹과 관련해 총리 측근 비서의 메시지와 영상 원자료 송부 정황을 추가 보도했다. 다카이치 총리가 국회에서 "비서를 믿는다"며 의혹을 부인한 직후 나온 기사여서, 논란은 자민당 총재선 선거운동 방식을 넘어 총리의 국회 답변 신뢰성 문제로 번지고 있다.다카이치 총리는 앞서 11일 참의원 결산위원회에서 관련..

'태국과 분쟁' 캄보디아, 20년 사문화 징병법 가동…군복무 2년으로

지난해 태국과 두 차례 무력 충돌을 빚은 캄보디아가 12일 군 복무 기간을 2년으로 늘리는 징병법을 의회에서 통과시켰다. 2006년 법안 제정 후 20년 가까이 사문화됐던 의무 복무제가 본격 가동된다.13일(현지시간) 크메르타임즈와 AFP통신에 따르면 캄보디아 국민의회는 전날 본회의에서 새 징병법을 표결에 부쳐 훈마넷 총리를 포함한 의원 114명 전원 찬성으로 가결시켰다.훈마넷 총리는 표결을 앞두고 "병력을 증강해 국가를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

트럼프의 홍콩 반중 인사 언급에 中 강력 반발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15일 열릴 예정인 미중 정상회담에서 홍콩의 반중(反中) 언론인 지미 라이(리즈잉黎智英·78)의 석방 문제를 언급할 것이라고 예고한 것과 관련, 내정 간섭이라면서 강력 반발했다.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2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미중 정상회담에서 지미 라이 사건을 언급할 경우 석방을 고려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이어 "리즈잉은 반중 홍콩 교란 사건의..

호주 부동산 시장 냉각 심화…경매 낙찰률 60%선 붕괴

호주 부동산 시장의 선행지표인 경매 시장이 급격히 위축되면서 집값 하락세가 본격화되고 있다. 시드니와 멜버른 등 주요 도시의 경매 낙찰률이 대폭락기였던 2022년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주택 소유주들이 기대치를 낮춰야 한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호주 일간 디에이지는 12일 부동산 데이터 분석 업체 도메인의 최신 자료를 인용해 지난달 지역별 월간 경매 낙찰률은 시드니가 53%, 멜버른이 58.5%로 기록돼 심리적 마지노선인 60%가 붕괴됐다고 보도..

중동 분쟁 장기화에 동남아 관광시장도 '아시아 안으로' 발길

중동 분쟁 장기화로 동남아시아 관광업이 유럽·중동 의존에서 벗어나 중국·인도 등 아시아 역내 단거리 관광객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다만 체류와 소비 패턴이 다른 시장의 특성상 방문객 수는 회복돼도 관광 수입의 공백은 채워지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함께 커지고 있다.12일(현지시간) 채널뉴스아시아(CNA)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 2월 28일 이란을 공습한 뒤로부터 중동행 항공편 예약이 급감했다. 두바이와 도하를 환승 허브로 삼..

'이슬람 국가' 말레이서 힌두사원 명칭 논란…종교·인종 갈등 확산 우려

말레이시아에서 중국계 무슬림 개종 운동가가 무허가 힌두 사원을 '쿠일 하람(불법 사원)'이라고 표현하는 것을 두고 팟캐스트 방송 진행자와 공개 설전을 벌인 것을 계기로 종교, 인종, 언어 등의 문제를 둘러싼 사회적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고 1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매체 락얏포스트가 보도했다.중국계 무슬림 개종 운동가 피르다우스 웡은 지난 6일 유튜브에 공개된 팟캐스트 프로그램 '더 굿 캐스트 쇼'에서 "쿠일 하람은 단순히 불법 구..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일본 아오모리현 규모 6.9 지진…목조 건물 붕괴·산사태..

베네수엘라 잇따른 강진에 비상사태 선포…“일본·미국 지진..

민족단결법 시행, 中 ‘하나의 중국’ 드디어 법제화

日이와테현 앞바다 규모 6.9 지진…아오모리서 진도 6강

김민석 총리 中 다보스포럼에서 기본소득 언급

‘삼성 베트남 첫 거점’ 박닌, 중앙직할시 승격 추진

재일동포 2세 사업가 성종태, 신한금융 5만주 기부 한국..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