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청약 상위 단지 1군건설사 싹쓸이…오티에르 반포 등 분양대기
지난해 전국 아파트 청약 경쟁률 상위 5곳이 모두 1군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로 나타났다. 22일 부동산R114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데이터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1순위 기준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단지는 경남 창원의 '창원센트럴아이파크'로, 무려 706.61대 1의 기록적인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서울 성동구 '오티에르포레'(688.13대 1), 송파구 '잠실르엘'(631.60대 1), 강남구 '역삼센트럴자이(487.09대 1), 동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