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가장교차로 옹벽 붕괴사고 조사기간 2개월 연장
지난 7월 16일 발생한 경기 오산시 가장교차로 옹벽 붕괴 사고 조사기간이 2개월 연장된다.19일 오산 보강토옹벽 붕괴사고 중앙시설물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에 따르면 이번 조사기간은 7월 21일부터 12월 20일까지로 5개월간 진행을 했다.이 기간 현장조사·지반조사(17회), 설계도서 등 자료검토, 전체회의(13회), 관계자 청문(3회), 전문 분야별 붕괴 시나리오 검증 등을 통해 사고원인 규명 작업을 했다.다만, 설계 준공 시점이 2006년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