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2일(금)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김윤덕 국토부 장관 "용산 불가론만 고수해선 안돼…서울시, 동참해야"

"'어떤 경우에도 용산 미군 반환부지 내에 절대 집을 지을 수 없다'는 용산 불가론만 고수해선 안 된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6일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청년과 신혼부부 등 서울의 미래를 생각해 열린 자세로 임해주시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장교 숙소 등 이미 훼손된 부지 일부를 활용하는 것과 그에 대한 공론화 절차에 대해서도 열린 마음으로 동참해달라"고 요청했다.김 장관은 이날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회동에서..

남광토건 '역곡지구 하우스토리' 본청약 평균 9.8대 1 기록

남광토건이 경기도 부천시 부천역곡지구 A-2블록에 공급하는 역곡지구 하우스토리가 지난달 본청약에서 평균 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2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청약플러스에 따르면 지난달 22~23일 진행된 역곡지구 하우스토리 본청약에서 최종 배정물량 총 570가구 모집에 총 5608건이 접수됐다.가장 많은 청약자가 몰린 전용 55㎡A타입은 165가구 모집에 2513건이 접수되며 최고 15.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 55㎡E타입이..

래미안 앞세운 삼성물산…'압·여·목·성' 정비사업 수의계약 4관왕 도전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올해 서울 핵심 도시정비사업지로 꼽히는 이른바 '압·여·목·성'에서 잇달아 수의계약 가능성을 높고 있다. 압구정에서 이미 시공권을 확보한 가운데 여의도와 성수에서도 단독 입찰로 수의계약 가능성을 높이고 있고, 목동에서도 주요 사업지 입찰에 나설 전망이다. 래미안 브랜드 경쟁력을 앞세워 경쟁사와의 무리한 수주 경쟁을 피하고 수의계약을 통해 실리를 챙기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2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이..

현대건설, 2.6조 규모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우협 선정

현대건설이 26일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앞서 회사는 두 번의 시공사 선정 입찰에 단독으로 응찰했다.목동10단지 재건축은 기존 2160가구를 4248가구 규모로 다시 짓는 대형 사업이다. 사업비는 약 2조6000억원(부가가치세 별도)이다.현대건설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수의계약 절차 전환"이라며 "앞으로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 선정 절차가 진행될 예정..

[포토] 용산공원 이견 여전…탄천 대안 검토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6일 2차 회동에 나서 도심 주택공급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오 시장은 "용산공원 본체부지는 모두 지켜져야 한다"며 "대체 부지로 강남구 탄천물재생센터 일대를 국토부에 공식 제안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서울시로부터 관련 자료를 받아 분석한 뒤 탄천물재생센터의 주택 공급 가능성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사진은 이날 강남구 일원동 탄천물재생센터 부지의 모습.

용산공원 주택공급 회의론 속 대체지 떠오른 탄천센터…吳 "1.3만호 가능"

정부가 이르면 다음 달 말 발표할 예정인 7만3000가구+α 규모의 추가 신규 공공주택지구에 서울 용산공원과 서울 소재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이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용산공원 주택 공급을 놓고 정부와 이견을 보이는 서울시가 강남구 탄천물재생센터 일대를 대안 부지로 제시하면서 주택 공급 논의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6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면담에 앞서 추가 신규택지에 용산이 포함되지 않느냐는 질..

LH, 경기 의정부 우정지구 공공분양 463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다음 달 경기 의정부시 일대에서 공공분양 아파트를 공급한다.LH는 다음 달 7일부터 17일까지 경기 의정부시 우정공공주택지구 A-2블록 463가구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2021년 10월 사전청약을 실시한 곳으로, 당시 사전청약 당첨자 278가구를 제외한 185가구가 이번 공급 대상이다. 사전청약 당첨자 물량을 제외한 가구는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으로 나눠 공급된다.전체 463가구가 전용면적 59..

부동산원, 공공건축 설계공모 발주 실무자 대상 전문성 제고 교육

한국부동산원이 공공건축 설계공모를 담당하는 발주기관 실무자들의 업무 전문성을 높인다.부동산원은 오는 27일 서울 강남지사에서 전국 공공건축 발주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공건축 설계공모 실무역량 향상을 위한 실무자 교육'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공건축 설계공모 업무를 맡은 발주기관 담당자들이 관련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필요한 실무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부동산원은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 제24조에 따..

쌍용건설 시공 서울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1순위 청약서 40:1 경쟁률

쌍용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공급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아파트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40 대 1에 가까운 경쟁률을 기록했다.2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서대문구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아파트는 28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1112개의 청약통장을 받아 평균 39.7 대 1의 경쟁률을 썼다.분양업계에서는 인근 신축 단지의 시세와 최근 서울 아파트 분양가 상승세 등을 고려할 때 상대적으로 낮은 분양..

부영 우정교육문화재단, 외국인 유학생 98명에 장학금 4억…누적 116억

이중근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대한노인회·유엔한국협회·부영그룹 회장)이 국내 대학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우정교육문화재단은 2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2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32개국 유학생 98명에게 약 4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 지급으로 재단의 외국인 유학생 지원 규모는 46개국 2945명, 누적 장학금은 116억원으로 늘었다.우정교육문화재단은 이중근 이사장..

국토장관 "추가 발표 신규택지 7.3만호에 용산 포함안돼"

정부가 이르면 내달 말 발표할 예정인 추가 신규 공공주택지구에 용산공원과 서울 소재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이 포함되지 않는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6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면담에 앞서 취재진으로부터 추가 신규택지에 용산이 포함되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고 "원래 용산은 들어가지 않았다"고 답했다. 7만3천가구가 경기도 내 택지로만 채워지느냐는 질문에는 구체적으로 말하기 어렵다며 "천천히 기다려보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서울 사당동 305-35 신통기획 확정…최고 37층·970가구 조성

서울시는 동작구 사당동 305-35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지는 주변 역세권 개발사업과 연계한 도로·보행체계 정비를 통해 최고 34층, 약 97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사당동 305-35 일대는 서울지하철 7호선 남성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대상지 주변에 역세권 활성화사업,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 등이 추진 중인 만큼, 지역 주민의 이용이 많은 사당로16길을 단계적으로 확폭한..

우미희망재단, 기부장학생 대상 '인재육성 프로그램' 개최

우미희망재단은 지난 24~25일 머큐어 서울 마곡에서 '2026년 우미희망재단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우미희망재단이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운영하는 '푸른등대 우미희망재단 기부장학사업(우미펠로우십)'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올해 푸른등대 장학금으로 산업재해 피해가정과 1인가구 주거취약 대학생 50명에게 1인당 500만원을 지급했으며, 이 중 44명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2026년 인재육성 프로그램은 장..

대우건설, IDEA 디자인 어워즈서 4개 작품 파이널리스트 선정

대우건설은 미국에서 열린 '2026 IDEA 디자인 어워즈'에서 총 4개 작품을 파이널리스트에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 선큰플라자 △써밋갤러리 남천 △써밋갤러리 서면 △푸르지오 작가정원 'The Luminous Grove of Stone(돌과 빛의 숲)' 등 총 4개 작품이다.IDEA 디자인 어워즈는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디자인 어워드다. 매년 혁신성, 기능성, 심미성 및 사회..

수익성 높이고 재무 안정성 강화한 DL이앤씨…SMR 등 미래사업 잰걸음

DL이앤씨가 올해 상반기 주택사업 수익성 회복에 힘입어 영업이익을 크게 늘렸다. 증권가에서는 저수익 사업장 비중 축소와 토목·플랜트 부문의 실적 정상화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플랜트와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신규 수주와 SMR(소형 모듈 원전) 사업 진척 여부가 향후 실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DL이앤씨의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3조5281억원, 영업이익은 316..

롯데건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2단지' 9월 분양

롯데건설은 경기도 광주시에 조성하는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2단지를 오는 9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해당 단지는 경기도 광주시 양벌동(1블록)과 쌍령동(2블록) 일원에 들어서는 단지다. 1단지 1077가구와 이번에 공급하는 2단지 1249가구를 합쳐 총 2326가구 규모로 조성한다.2단지는 지하 10층~지상 최고 26층, 총 10개 동, 전용면적 59~246㎡, 총 1249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265가..

AI로 건물에너지 관리 최적화…한화 건설부문, 국책과제 참여

한화 건설부문이 AI(인공지능) 활용 건물에너지 효율화 국책과제에 참여한다.한화 건설부문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BIM 활용 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 관리 시뮬레이터 개발 및 실증' 국책과제에 참여해 AI 기반 건물에너지 관리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연구에는 한화 건설부문을 비롯해 E8, 서울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11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한다. 총 연구개발비는 약 153억원이다.국책과제의 목표는 건물 설계·시..

한미글로벌, 美 ENR 선정 세계 PM 기업 6위 올라…"국내 기업 최고 순위"

PM(건설사업관리) 전문 기업 한미글로벌이 글로벌 건설 사업 수행 능력을 인정받았다.한미글로벌은 미국의 글로벌 건설 전문지 ENR(Engineering News Record)이 발표한 '2026 ENR 톱 인터내셔널 서베이'에서 글로벌 CM·PM 부문(미국기업 제외) 세계 6위에 올랐다고 26일 밝혔다.ENR은 매년 전년도 매출 실적을 바탕으로 세계 각국의 건설사와 설계사, CM·PM 기업 등 건설산업 주요 기업의 글로벌 순위를 집계해 발표한..

SK에코플랜트, 자본준비금→이익잉여금 2.5조 전입…SK㈜에 대규모 배당 발판 마련

SK에코플랜트가 재무적투자자(FI)로부터 유치한 상환전환우선주(RCPS)와 전환우선주(CPS)를 상환하고 배당 여력을 확대하기 위해 대규모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했다. 자산 매각 등을 통해 확보한 현금을 바탕으로 FI 투자금을 상환하는 한편, 수익성 개선을 통해 12조원대 총부채를 관리하며 재무건전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25일 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6월 10일 주주총회를 열고 자본준비금(주식발행초과금) 2조5000억원을..

2차 공공기관 이전, 10월 이후로 연기…국토장관 "공론화 거쳐야"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확정 시점이 늦춰질 전망이다.25일 관가에 따르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전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공공기관 2차 이전 확정 시점에 관한 질문에 "일단 준비하는 과정에 있고 공론화 과정을 거쳐야 해 10~11월 정도로 예상한다"고 말했다.2차 이전 대상 기관은 350곳 안팎으로 예상되나, 일괄 이전 가능성은 낮은 편이다. 국토부는 이전 가능한 기관과 지역을 전반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삼성전자, 새로운 폼팩터 ‘갤럭시 버즈 온’ 공개…탭 S..

[마켓파워]신사업 절실한 에코프로…3000억 재원 어디서

‘중국계’ 새주인 맞은 위메이드… ‘미르’ 中 공략 새판..

호반그룹, 사장단 인사 단행…김대헌 사장, 호반건설 이사..

금감원 내부통제 강조에..NH투자證, 인력 분산해 준법감..

동원, 참존 품고 K뷰티 진출… 식품 넘어 수출 영토 넓..

[사고]올해 금융시장 발전에 기여한 금융인·금융사 선정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