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22일(일)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SK에코플랜트, '드파인 연희' 당첨자 계약 실시…"서울 첫 하이엔드 주목"

SK에코플랜트는 자사 하이엔드 브랜드 '드파인'을 서울에 첫 적용하는 서대문구 '드파인 연희'의 당첨자 계약을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드파인 연희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13개 동, 총 959가구 규모다. 입주는 2029년 1월이다.드파인 연희 당첨자 계약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일원에 마련된 견본주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난달 1순위 청약에서 평균 4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롯데건설, 성수4지구에 글로벌 '르엘' 승부수…"데이비드 치퍼필드와 협업"

롯데건설은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사업에 글로벌 건축설계사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David Chipperfield Architects)'를 참여시키며 하이엔드 주거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6일 밝혔다.성수4지구를 장기적 관점에서 상징성을 갖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구상 아래, 외관 디자인 차별화를 위해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와 손을 잡았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는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현대건설 티하우스·어린이놀이터,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수상

현대건설이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티 하우스와 힐스테이트 검단 포레스트 어린이 놀이터로 아시아 최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현대건설은 지난달 27일 열린 아시아 최대 디자인 어워드 '아시아디자인프라이즈(ASIADesignPrize) 2026' 공간 부문에서 이들 작품을 출품해 Winner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아시아디자인프라이즈는 전 세계 31개국에서 1500여개 작품이 나오는 대규모 디자인 어워드다. 공간·제품·커뮤니케이션..

SH, 시민주주단 공모…"공사경영에 의견 반영"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투명한 열린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제4기 SH시민주주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시민주주단은 총 100명으로 구성되며, 만 19세 이상의 서울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일반시민 주주'는 세대별 의견 수렴을 위해 청년층(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50명과 중장년층(만 40세 이상) 40명을 모집한다. '직접고객 주주'는 공사가 공급한 국민임대주택, 행복주택, 장기전세주택1·2 등 입주민을 대..

국토부, '1·29 대책' 교통 논란 선제 대응…"지자체 협의체 가동"

서울 등 수도권 6만가구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1·29 주택 공급 대책'을 둘러싼 교통 혼잡 우려가 확산되자 국토교통부가 지자체와의 협의 채널을 공식화한다고 5일 밝혔다. 주택 공급 속도는 유지하는 한편, 교통 인프라 부족으로 인한 사업 지연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취지로 읽힌다.국토부는 이날 '주택 신속 공급을 위한 교통개선 협의체'를 구성해 대책 후속 조치에 착수했다. 협의체는 국토부 주택공급추진본부 주택공급정책관을 팀장으로,..

"수익경영 재편 전략 적중" 금호건설, 영업익 458억으로 '흑자전환' 성공

금호건설은 지난해 매출 2조173억원, 영업이익 459억원, 순이익 618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전년 대비 크게 개선되며 수익성 중심의 경영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이는 수익성 중심의 체질 개선이 실적에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금호건설 관계자는 "현장 원가율 관리 강화와 선별 수주 전략을 통해 매출 규모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가운데, 이익을 개선하는 데 집중했다"며 "그 효과가 2025년 실적 호조로..

요트 통해 시너지 노린 HDC그룹, 아이파크마리나에 유증에 대여까지 지원사격

HDC그룹 계열사인 아이파크마리나가 HDC현대산업개발로부터 유동성을 추가 확보하며 부산 해운대구 수영만요트경기장 재개발 프로젝트에 속도를 낸다. 내년 말에 준공될 경우 아이파크마리나는 인근 파크하얏트부산, 해운대아이파크 등 HDC그룹이 운영 중인 사업체, 단지 입주민 등에게 연관 프로젝트를 제공할 수 있는 시너지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HDC그룹 계열사들과 함께 스포츠를 활용한 복합개발을 제안할 수 있는 경쟁력도 확보할 전망이다.5일..

DL, 작년 매출·영업익 동시 축소 및 순손익 적자 전환…석화 시황 악화 여파

DL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전년 대비 축소됐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석유화학 시황 악화 여파로 실적 부진을 면치 못하는 모습이다.DL은 작년 영업이익이 2978억원으로, 전년 동기(4125억원)보다 27.8%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도 5조6154억원에서 5조3267억원으로 5.1% 줄었다. 당기순손익은 948억원에서 -917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석유화학 시황 악화에 따른..

체코發 총알로 연초 정비사업 '질주' 김보현 號 대우건설…남은 건 "빅매치 첫 승"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시장에서 대우건설의 행보가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올해가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신규 수주액을 이미 1조원 이상 쌓으며 '1조 클럽'에 조기 진입했다. 연초부터 파격적인 조건과 차별화 전략을 전면에 내세우며 정비사업 조합을 상대로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모습이다.이는 지난해 12월 부임해 첫 시즌을 치른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예열을 마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자신의 사업 철학을 구현하려..

출산 임직원에 5년 간 134억 쏜 이중근 부영 회장…'유엔데이' 재지정도 강조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최근 5년간 자녀를 출산한 자사 임직원에게 총 134억원의 장려금을 지급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이 회장은 5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2026년 부영그룹 시무식'에서 "이번에 세 번째 (출산장려금 지급) 행사를 치르는데 조금씩 (사내) 출산율이 늘고 있어서 기쁘다"며 이 같이 강조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자녀를 출산한 부영그룹 임직원에게 자녀 1인당 1억원씩, 총 36억원의 출산장려금이..

GS건설, 임원진과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 실시

GS건설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전 현장이 참여하며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김태진 GS건설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 사장 등은 충청권 아파트 건설현장 4곳을 방문해 근로자 작업환경과 해빙기 대비 현황을 점검했다.이번 캠페인은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주관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안전문화 정착을 목표로 건설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포스코이앤씨, 서울 문래동 '더샵 프리엘라' 이달 분양

포스코이앤씨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서 재건축 단지 '더샵 프리엘라'를 이달 중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더샵 프리엘라는 문래동5가 22번지 일원 문래 진주아파트 재건축 사업으로 조성된다. 지하 3층~지상 최고 21층, 6개 동, 총 324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44~84㎡형 13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타입별 공급 수는 △44㎡ 14가구 △59㎡ 37가구 △74㎡ 43가구 △84㎡ 44가구다. 실수요 중심의 중소형 위주로 구..

"지분 쪼개기 원천 차단" 서울시, 모아타운 6곳 토허제 지정

서울시는 지난 4일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주민제안 모아타운 신규 신청지역 6곳(성북구 3곳, 중랑구 2곳, 은평구 1곳)의 지목 도로를 오는 17일부터 2031년 2월 16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이는 개발사업 추진지역에서 개인소유 골목길 지분을 여러 사람에게 나눠 판매하는 지분거래의 원천 차단을 위한 시의 조치다. 이번에 지정된 위치는 △성북구 하월곡동 40-107번지 △장위동 219-15번지 △삼선..

쌍용건설, 서울 노량진서 가로주택사업으로 마수걸이 수주

쌍용건설이 서울 노량진 일대에서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획득하며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쌍용건설은 지난 3일 열린 노량진 은하맨션일대 가로주택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이 단지는 동작구 노량진동 84-24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29층, 3개동, 206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분양 가구 수는 106가구다. 공사비는 약 1328억원이다.서울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이..

"온리원 비전 보여주겠다" 대우건설, 성수4지구 입찰보증금 납부

대우건설이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성수4지구) 재개발 입찰 참여를 위해 입찰보증금 500억원을 5일 현금 납부 완료했다.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에 대한 사업추진 의지와 더불어 조합과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두겠다는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주기 위해 예정대로 입찰보증금을 납부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회사는 성수4지구를 성수만의 도시적 맥락과 한강변 입지를 극대화한 미래형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목표 아래 글로벌 설계·엔지니어링 파트너십과 차별화된..

현장 중심으로 안전관리 역량 강화…호반그룹, 전문위원단 발족

호반그룹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 조직을 만들었다.호반그룹은 지난 4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이 같은 성격의 '안전보건경영 전문위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철희 호반건설 총괄사장과 변부섭 호반건설 건설안전부문 대표, 김용일 호반산업 대표를 비롯해 유관부서 임직원, 외부 전문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전문위원단은 안전·법률·학계 등 각 분야의 외부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됐다. 현장 안전관..

인천시청역세권…한화 건설부문, '포레나더샵 인천시청역' 이달 분양

한화 건설부문과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이 인천 남동구 일대에서 새 아파트를 선보인다.한화 건설부문 컨소시엄은 오는 6일 인천 '포레나더샵 인천시청역' 아파트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형 총 2568가구로 지어진다. 이 중 735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49㎡ 46가구 △59㎡A 383가구 △59㎡B 306가구 등..

국토장관 "토허구역 해제·재초환 조정 논의 없어…임대주택으로 집값 안정 가능"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나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조정과 관련해서 "논의된 바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대신 역세권 임대주택과 중형 평형 공급을 병행하는 주택공급 기조를 재확인했다.김 장관은 4일 1·29 대책에 따른 주택 공급 예정지 중 한 곳인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 현장을 점검한 후 "국토부는 한 번 정한 방침을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일관되게 추진할 것이며, 현재로서는 토허제나 재초환에 대한 변..

"맞춤형 공공주택 알려준다" 서울시·SH, 서울주택정책소통관' 개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시민이 서울 주거 정책을 살펴보고, 교류할 수 있는 '서울주택정책소통관'을 개관했다고 4일 밝혔다.양 측이 공동 개관한 서울주택정책소통관은 주거 정책과 관련한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곳이다. 서울시 중구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내에 위치한 소통관은 오는 5일부터 별도의 사전등록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여기엔 아이 키우기 좋은 집 '미리내집'을 비롯해 정비사업의 새로운 길 '신속통합기획', 이웃과 함께 만드..

수익성 개선세 지속에 현대건설 '에너지' HDC현대산업개발 '자체사업' 정조준

현대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이 4일 수익성이 개선된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양사의 사업구조와 해외 비중 등이 다르지만, 부동산 경기가 본격적으로 악화된 2022년 이후 원가율이 지속 하락됐으며 이를 통해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다. 올해도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나가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플랜트 덕 본 현대건설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현대건설은 올해 에너지 중심의 핵심사업 수주를 추진해 총 33조400..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맑지만 일교차 최대 20도…아침 영하·밤 쌀쌀 ‘건강관리..

“천년 비법서 도난당했다”…롯데칠성 ‘새로중앙박물관’서..

스위스 “중동 전쟁 끝날 때까지 美에 무기 수출 불허”

청문회 약속 지켜…쿠팡 로저스 대표, 밤새 ‘새벽배송’..

이더리움, 하루 새 3% 하락…약세 전환에도 성장 기대는..

3기 신도시 입주·1기 재건축 시행자 지정…수도권 공급..

유한양행, 호실적 힘입어 주주환원 강화…제2의 렉라자는..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