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순환경제 선도기업 16곳 첫 지정…재생원료 활용 확대
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부)가 수입 원료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폐자원의 순환이용을 확대하기 위해 순환경제 선도기업·산업단지 육성에 나선다.기후부는 19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순환경제 선도기업·산업단지로 선정된 16개 기업·산업단지와 한국환경공단이 참여한 가운데 '순환경제 선도기업·산업단지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업무협약에는 LG전자와 경남테크노파크, LX판토스, 칠서리사이클링센터, 오운알투텍, PKC, 아데카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