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2일(금)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K-배터리, 8조원 쏟는다…中 LFP 맞서 ‘나트륨·전고체’ 승부수

정부와 배터리 업계가 나트륨·전고체 배터리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운다. 정부는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에 2500억원이 넘는 재정을 투입하고, 삼성SDI·LG에너지솔루션·SK온 등 셀 3사는 비경쟁 영역에서 공동 연구와 표준화에 나선다. 업계 전체로는 제조공정 혁신과 소재 국산화 등에 2030년까지 약 8조원을 투입한다.산업통상부는 2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배터리 업계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배터리 산업기..

SKC, 앱솔릭스에 921억원 추가 투입…글라스기판 상업화 속도

SKC가 글라스기판 자회사 앱솔릭스에 921억원을 추가 투입한다. 상반기 유상증자로 마련한 자금을 글라스기판 사업에 단계적으로 집행하면서 임베딩·논임베딩 제품의 고객 인증과 상업화에 속도를 낸다.22일 SKC에 따르면 회사는 앱솔릭스 유상증자에 약 921억원을 추가 청약한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SKC의 앱솔릭스 유상증자 청약 규모는 총 3731억원으로 늘어난다. 이번 투자에는 SKC가 올해 상반기 1조1671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로 확보한..

"명절 이후 투쟁 강도 높인다"…HD현대重 노조, 끝없는 탐욕

HD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추석 연휴 이후 투쟁 강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히면서, 노사 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조선업 호황 사이클을 맞아 HD현대중공업의 올해 영업이익이 4조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노조는 영업이익의 최소 30%를 노동자 몫으로 배분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회사는 실적 개선에 따른 보상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미래 투자 재원 등을 고려하면 과도한 요구라는 입장이다.22일 조선업계와 노조 등에 따르..

유럽 확대 노리는 삼성전자, 독일 첫 빌트인 가전 상설 거점 마련

삼성전자가 독일에 첫 빌트인 가전 상설 쇼룸을 열고 유럽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주방 가구 업체들이 밀집한 지역에 전시·상담·교육 거점을 마련해 현지 파트너와의 협업을 확대하는 전략이다. 고효율 가전과 현지 주방 환경에 맞춘 설치 솔루션을 더해 유럽 판로를 넓힐 계획이다.22일 삼성전자는 독일 뢰네의 '키친 센터 뢰네(KCL)' 1층에 약 480㎡ 규모의 빌트인 가전 상설 쇼룸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달 19~25일(현지시간) 열리는 유럽 주..

요시다 엡손 대표 "차세대 B2B에 2.4조 투자"…한국도 B2B 중심 다각화

글로벌 전자기업 세이코 엡손(엡손)이 B2B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프린터와 프로젝터 중심의 전통 사업 포트폴리오를 정밀 이노베이션(잉크젯 솔루션·마이크로 디바이스)과 로보틱스로 확장하는 방식이다. 그 일환으로 향후 3년간 차세대 B2B 사업에 2조원대 투자를 단행하고, 오는 2035년에는 전체 매출의 절반을 산업 분야에서 이끌어낸다는 목표다. 올해 국내 진출 30주년을 맞이한 한국엡손 역시 두 자릿수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를 기..

산재 대책 내놓은 HL만도…정몽원 국감 증인 신청은 '과도한' 지적

HL만도가 평택공장 하청근로자 사망사고 이후 종합 안전개선대책을 마련하고 유족 측과 합의에 이르면서 정몽원 HL그룹 회장의 국정감사 증인 신청을 두고 관심이 커지고 있다. 산업재해에 대한 책임 규명과 재발 방지 필요성에는 공감대가 형성된 가운데, 회사가 유족과 합의하고 경영진 사과와 외부 전문기관의 전수 안전진단, 노조가 참여하는 재발방지 대책 등을 추진하기로 한 만큼 향후에는 회사의 안전대책 이행 여부를 지켜봐야 한다는 시각도 나온다.22일..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훈련소’ 본격 가동…피지컬 AI 상용화 속도

현대자동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제조현장 투입을 앞두고 실전 투입을 위한 막바지 '담금질'에 나선다. 지난 6월 미국 조지아주에 문을 연 로봇 훈련 거점에서 시범 운영을 마치고 실제 자동차 부품을 활용한 제조 작업 학습에 들어갔다. 대규모 작업 데이터를 확보해 아틀라스의 성능을 끌어올린 뒤 현대차·기아 글로벌 공장에 2만5000대를 배치한다는 구상이다.22일 현대차그룹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GS엔텍, 울산 ‘문무바람’ 참여…부유식 해상풍력로 사업 확대

GS그룹의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전문기업 GS엔텍이 고정식 해상풍력용 모노파일에 이어 부유식 해상풍력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 울산에서 추진되는 750MW 규모 '문무바람' 프로젝트에 참여해 부유체를 해저에 고정하는 계류용 파일 구조물 공급을 추진한다.GS엔텍은 스웨덴 해상풍력 개발사 헥시콘(Hexicon AB)의 한국 사업법인 문무바람과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의 계류용 파일(Mooring Pile) 구조물 공급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업..

카카오엔터, 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 통합…연내 ‘원 플랫폼’ 구축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을 하나로 합쳐 연내 '원 플랫폼' 체제를 구축한다. 분산돼 있던 스토리 지식재산권(IP)과 이용자 데이터, 제작·운영 역량을 카카오페이지로 모아 플랫폼 경쟁력과 IP 사업 효율을 함께 높인다는 전략이다.카카오엔터는 오는 29일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 이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통합에 대한 세부 내용을 안내하고, 연내 통합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통합 플랫폼은 카카오페이지를 중심으로 운영..

카카오맵,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전용 지도 제공…'공연·맛집 한눈에'

카카오맵이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 관람객을 위한 축제 전용 지도를 선보인다. 공연장과 편의시설 위치부터 공연 일정, 실시간 현장 정보까지 한곳에서 제공하고 인근 맛집 정보와 할인 혜택도 연계한다.22일 카카오맵은 부산광역시·부산축제조직위원회와 협업해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전용 지도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카카오맵에서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검색하면 공연장과 부스, 편의시설, 셔..

조상현 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 취임…"안전관리 세밀히 살필 것"

조상현 한국가스안전공사 감사실장이 공사의 안전관리이사로 취임했다.가스안전공사는 22일 오전 본사 대회의실에서 임원과 각 부서 처·실장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 안전관리이사 취임식을 진행하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조 신임 안전관리이사는 1995년 한국가스안전공사에 입사해 경기지역본부 검사부장과 경북북부지사장과 안전보건실장, 감사실장 등을 역임했다. 조 안전관리이사는 취임사에서 본연에 충실한 안전관리와 함께 인력투입 중심에서..

영풍문고, 독립서점과 서가 나눈다…'한 칸, 두 서점' 시작

영풍문고가 독립서점과 서로의 매장에 서가를 내어주는 협업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대형서점과 독립서점이 상대방의 시선으로 고른 책을 각자의 독자에게 소개하는 방식으로, 기존 독립출판물 소개에서 독립서점과의 협업으로 범위를 넓힌다. 22일 영풍문고에 따르면 독립서점 협업 프로젝트 '한 칸, 두 서점'의 첫 파트너로 서울 연남동·연희동의 연남서가가 참여한다. 서로의 매장에 서가 한 칸을 내어주고 그 공간에 놓을 책은 상대 서점이 직접 고른다. 연남서..

[포토]요시다 준키치 사장, 엡손 미래 비전 제시

한국엡손 창립 30주년을 맞아 내한한 요시다 준키치 세이코엡손 대표이사 사장이 22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미디어 간담회에 앞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요시다 사장은 이날 엡손이 지향하는 ‘2035 엔지니어드 퓨처(Engineered Future)’의 청사진을 공개하고, 각 사업 영역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산업 분야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엡손은 프린터를 비롯해 로보틱스, 산업용 잉크젯 솔루션, 고정..

[포토]한국엡손 30주년…‘2035 엔지니어드 퓨처’ 공개

한국엡손 창립 30주년을 맞아 내한한 요시다 준키치(오른쪽) 세이코엡손 대표이사 사장과 모로후시 준 한국엡손 대표가 22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미디어 간담회에 앞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요시다 사장은 이날 엡손이 지향하는 ‘2035 엔지니어드 퓨처(Engineered Future)’의 청사진을 공개하고, 각 사업 영역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산업 분야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엡손은 프린터를 비롯해 로..

넥센타이어, 에버랜드서 ‘타이어 롤링 챌린지’ 운영

넥센타이어가 에버랜드에서 타이어를 직접 굴려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넥센타이어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에버랜드에서 열리는 모터스포츠 테마 행사 '왓에버 시리즈: 파이널 랩(FINAL LAP)'에 참가해 '타이어 롤링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넥센타이어와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이 2023년부터 공동 개최하고 있는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마련됐다. 모터스포츠 관련 체험을 서킷에서 테..

한국타이어, ‘2026 걸프컵’ 공식 후원…중동 스포츠 마케팅 확대

한국타이어가 걸프 8개국 국가대표팀이 참가하는 축구대회 '2026 걸프컵'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며 중동 지역 스포츠 마케팅을 확대한다.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리는 '2026 걸프컵'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올해 27회를 맞는 걸프컵은 걸프컵축구연맹(AGCFF)이 주관하는 국가대항전이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쿠웨이트, 바레인, 오만, 이라크..

현대차, 코이카와 모로코 마라케시에 '일렉시티' 공급

현대자동차가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함께 모로코 마라케시 시에 친환경 전기버스 '일렉시티' 15대를 공급한다.22일 현대차는 전북 완주군 현대차 전주공장에서 전날 코이카와 주한 모로코 대사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로코 마라케시 친환경 전기버스 교통체계 구축사업 전기버스 국내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승민 현대차 상용상품실 상무, 도영아 코이카 지역사업2본부 이사, 샤픽 라샤디 주한 모로코 대사 등 주요 관..

SM그룹, 삼라 등 건설 계열사…추석 앞두고 하도급대금 조기 지급

SM그룹 건설 계열사들이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하도급대금을 조기 지급했다.SM그룹은 삼라와 SM상선 건설부문, SM스틸 건설부문이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하도급대금을 당초 예정일보다 앞당겨 지급했다고 22일 밝혔다.명절을 앞둔 건설업계는 원자재 대금과 장비 임대료, 임직원 임금 및 상여금 지급 등이 겹치면서 단기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다.SM그룹 건설 계열사들은 이 같은 협력사의 자금 수요를 고려해 하도급대금 지..

현대차 정몽구 재단, ‘ONSO FESTIVAL’ 명동으로 확대…내달 7일 개막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진행해온 'ONSO FESTIVAL'의 무대를 명동 일대로 확대한다.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다음 달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대성당, 가톨릭회관 앞마당 등에서 '2026 ONSO FESTIVAL'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ONSO FESTIVAL은 재단이 운영하는 소셜 임팩트 플랫폼 '온드림 소사이어티'의 대표 행사다. 올해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를 주제로 강연과..

문재영 HD건설기계 사장, '컴팩' 키운다…매출 1.3조 목표

HD건설기계가 프랑스 마니투 그룹과 손잡고 오는 2032년 77조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는 글로벌 소형 건설장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제품 라인업과 생산 규모를 확대해 2030년 소형 건설장비 매출 1조30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22일 HD건설기계는 프랑스 앙스니에 위치한 마니투 그룹 본사에서 '소형 건설장비 상호 판매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문재영 HD건설기계 사장과 실뱅 블레즈 마니투 그룹 사장 등이 참석했다...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한국GM, 9월 총 4만1101대 판매…전년比 73.3%..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 최대 27만원 인상

한화솔루션, 신임 임원 10명 발탁…1980년대생이 60..

르노코리아, 9월 6556대 판매…내수 전월보다 13.1..

KGM, 9월 총 8863대 판매…수출 3개월 만에 60..

삼성전자, 새로운 폼팩터 ‘갤럭시 버즈 온’ 공개…탭 S..

이재용·홍라희·이부진·이서현, 삼성 일가 다 모였다…‘이..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