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2일(금)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추석 할인전에도 비싼 전자 제품…AI 호황에 메모리 값 상승 여파 계속

인공지능(AI) 호황에 따른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전자제품 가격이 오르면서 추석을 앞둔 할인전에도 소비자 부담은 여전한 분위기다. 제품 가격 자체가 높아진 탓에 할인 효과를 체감하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나온다.24일 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가 전날 집계한 DDR5 16Gb 제품의 평균 현물가격은 57.5달러를 기록했다. DDR5는 노트북과 서버 등에 쓰이는 최신 세대 D램이다. 이전 세대인 DDR4 8Gb 제품의 경우 평균 46.0..

‘현대차’ 수소 생산부터 잡은 새만금… 광역 배관망은 협의 단계

정부가 2029년부터 새만금에서 생산되는 하루 80톤 규모의 그린수소를 전주·완주 등 주변 산업단지까지 공급한다는 구상을 내놨지만, 이를 운반할 수소배관망은 아직 관계기관 협의 단계에 머물러 있다. 생산시설의 규모와 공급권역을 먼저 제시하고도 배관 노선과 사업비, 시행 주체, 준공시점을 정하지 않아 광역 수소생태계 조성이 생산설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지적이다.24일 국토교통부와 새만금개발청, 전북특별자치도 자료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새만..

추석 장거리 운행 앞두고 차량 점검 필수…연휴 차량 관리 방법은

추석 연휴를 맞아 장거리 이동을 계획하는 운전자라면 차량 사전 점검에 신경 써야 한다. 평소보다 많은 인원이 탑승하거나 짐을 가득 실은 상태로 장시간 정체 구간과 비포장도로를 주행할 경우 차량 주요 부품에 가해지는 부담이 커질 수 있어서다. 특히 명절 기간에는 정비소와 서비스센터의 운영이 제한되는 경우가 있어 출발 전 차량 상태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24일 업계와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 등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추석 연휴에..

[시승기] S클래스 부럽지 않은 E클래스…6기통 엔진 단 벤츠 E450의 여유

가속페달을 깊게 밟아도 좀처럼 서두르는 기색은 없다. 빠르게 치솟는 속도계 숫자와 달리 운전자는 편온하다.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의 최상위 모델 'E450 4MATIC 익스클루시브(이하 E450)'의 가장 큰 매력은 모든 상황에서 느껴지는 '품격있는 여유'다.E450을 타고 서울부터 양양을 오가는 장거리 시승에 나섰다. 11세대 E클래스 가운데 메르세데스-AMG 모델을 제외하면 가장 강력하고 고급스러운 모델이다. 국내에서 가장 익숙한 수입..

HL로보틱스, 삼성물산과 주차로봇 기반 주거 솔루션 개발 맞손

HL로보틱스가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손잡고 자율주행 주차로봇 '파키(PARKIE)' 기반 미래 주거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23일 HL로보틱스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래미안 갤러리에서 전날 김윤기 HL로보틱스 대표, 김태준 상무, 조혜정 삼성물산 부사장, 형시원 상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체결했다.양사 과제는 '주차 스트레스 제로', 꿈의 보금자리라 하는 차세대 스마트 주거 환경 조성에 초점이 맞춰졌다. 파키가 프로젝트 핵심,..

[취재후일담] 적극행정 면책제도, 있어도 못 쓰면 소용없다

얼마 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 '감사합니다'라는 드라마가 떠 있어 우연히 봤습니다. 한 건설회사 감사팀이 회사에 손해를 끼치거나 비리를 저질렀다는 의심을 받는 직원들을 감사해 의혹과 문제의 실체를 밝혀내는 내용입니다. 극적인 연출이 가미된 드라마지만, 감사팀이 사실관계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과정에서 감사 대상이 된 사람들이 느끼는 긴장감만큼은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최근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취재하면서 문득 이 드..

'바다 위 주차장' 로로선, 유럽서 주목…HD현대重 3362억 수주

바다 위를 떠다니는 거대한 주차장이 있다. 육상과 선박을 연결하는 경사로(램프)를 따라 자동차와 트럭 등이 줄지어 배 안으로 들어서고, 선내 여러 층에 마련된 공간을 차곡차곡 채운다. 출항할 때는 램프를 선체에 밀착시켜 닫기 때문에 밖에서 바라보면 수많은 차량을 품은 거대한 철제 벽과 같은 모습이 된다. 목적지에 도착하면 다시 램프가 열리고 차량들이 줄지어 육지로 빠져나온다.이처럼 화물을 크레인 등 별도의 하역장비로 들어 옮기지 않고 '굴려서..

SK온, 북미 ESS 사업 확대 속도…脫중국 공급망 구축 박차

SK온이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ESS용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생산을 확대하는 동시에 국내 소재업체와 손잡고 비중국 공급망을 구축해 안정적인 소재 조달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에 대응해 ESS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는 동시에, 미국 시장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탈중국' 공급망 수요까지 선점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23일 SK온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

삼성·SK·LG 총수들, AI 사업 챙기러…추석 연휴 전후 핵심 시장 '북미'로

삼성·SK·LG 등 주요 그룹 총수들이 추석 연휴 전후로 북미를 찾을 예정이다. 미국엔 인공지능(AI) 시장의 핵심 고객이라고 할 수 있는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MS) 등이, 멕시코엔 생산 거점이 있다. 총수들은 현장에서 글로벌 빅테크와 접점을 넓히며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23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추석 연휴 기간 비공개로 해외 사업장을 찾은 뒤 오는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코리아소사이..

고려아연, 한국경영대상 ‘환경경영 부문’ 2년 연속 수상

고려아연이 사업장 주변 환경 보호와 생태계 보전, 자원순환 확대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경영대상 환경경영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고려아연은 '2026 한국경영대상 기업·기관 분야-환경경영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한국경영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기후에너지환경부·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다. CEO 리더십과 비전·전략, 혁신 환경 조성, 지역사회 상생 등을 평가하며 환경경영 부문..

렉서스, 컨슈머인사이트 초기·내구품질 2년 연속 1위…토요타 내구품질 2위

렉서스가 컨슈머인사이트의 자동차 품질 조사에서 초기품질과 내구품질 모두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토요타는 내구품질 부문에서 2년 연속 2위에 올랐다.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자동차 리서치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가 실시한 '2026 연례 자동차 기획조사' 국산·수입차 통합 평가에서 렉서스가 초기품질(TGW-i)과 내구품질(TGW-d)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초기품질과 내구품질은 각각 신차 구입 초기와 일정 기간 차량을 보유한 이후 소..

'완주' 넘어 상위권 노리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日 '후지 6시간'서 상승세 잇는다

제네시스가 글로벌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완주'를 넘어 본격적인 상위권 경쟁에 나선다. 데뷔 시즌 초반 차량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집중했던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최근 미국에서 시즌 최고인 7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번 주말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에서는 사전 테스트 없이 새로운 서킷에 도전한다. 후지에서도 상위권 경쟁력을 보여준다면 GMR-001의 성능과 팀 운영 능력이 한 단계 올라섰다는 것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23일 제네시스에..

벤츠 사회공헌위, 과천 아동보호기관 개소 지원…‘기브앤 레이스’ 기부금 5억원 투입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시민 참여 달리기 행사 '기브앤 레이스'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 5억원을 과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 개소 지원에 투입했다.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22일 과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문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천검암아동보호전문기관과 중부산아동보호전문기관에 이어 사회공헌위원회가 설치를 지원한 세 번째 아동보호전문기관이다.개소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이상국·이은정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해외 여행 부터 선물 구매까지…SK텔레콤, 추석 연휴 겨냥 혜택 쏜다

SK텔레콤이 추석 연휴에 해외 여행을 비롯해 외식, 문화생활, 선물 등을 위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가족과 함께 해외 여행을 떠나는 고객의 경우 '가족로밍'이 있다고 했다. 이는 '바로' 요금제에 가입한 가족 대표 1명이 월 3000원을 추가하면 최대 5명의 가족이 로밍 데이터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게 골자다. 가족 구성원마다 별도의 로밍 상품에 가입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필요한 데이터를 나눠 쓸 수 있다고 한다.SKT는..

제작사 이어 플랫폼도 하나로…카카오엔터 스토리 사업 ‘선택과 집중’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스토리 사업의 제작과 유통 구조를 연달아 손본다. 지난달 웹툰·웹소설 제작 자회사 3곳의 합병을 결정한 데 이어 이번에는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을 하나로 묶는다. 제작 조직과 서비스에 나뉘어 있던 IP와 이용자 데이터, 기술·운영 자원을 모아 작품 발굴부터 2차 사업까지 이어지는 과정의 효율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이번 재편은 단순히 플랫폼 하나를 줄이는 데 그치지 않는다. 카카오페이지를 중심으로 원천 IP 발굴에서 웹툰화..

한국타이어, ‘제2회 헝가리 진출기업 CSR 활동 시상식’ 대상 수상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주헝가리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시상식에서 지역사회공헌 우수 기업 선정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23일 한국타이어는 지난 18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주헝가리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제2회 헝가리 진출기업 CSR 활동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헝가리 진출 한국 기업들의 우수 CSR 활동 사례를 격려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주헝가리 대한민국 대사관이 마련한 자리다...

[취재후일담] 장거리 외면한 항공사들?…운수권 배분 ‘중국 쏠림’ 왜

국토교통부가 최근 국제항공 운수권을 수시 배분한 가운데, 결과가 중국 노선에 집중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당초 배분 대상에는 유럽과 인도, 중동 등 중·장거리 노선도 대거 포함됐지만 실제 운수권을 받아간 여객 노선은 중국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고유가와 고환율, 기재 운용 부담 속에서 국내 항공사들이 신규 장거리 노선보다 회전율이 높은 중국 노선을 선호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옵니다.2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국토부가 이달..

KGM, 에티오피아에 KD 공장 짓는다…동아프리카 시장 공략 확대

KG모빌리티(KGM)가 에티오피아에 반조립(KD) 생산 거점을 구축하고 동아프리카 시장 공략에 나선다. 내년 상반기부터 연간 1000대 규모의 토레스 EVX와 무쏘 EV 등을 현지에서 생산해 주변 국가로 판매 지역을 넓힐 계획이다.KGM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KG타워에서 에티오피아 B&C 매뉴팩처링 그룹, 영산글로넷과 에티오피아 KD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협약식에는 황기영 KGM 대표이사와 브루크..

현대로템, 獨 철도 박람회서 차세대 기술력 공개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철도 박람회에서 차세대 고속철도차량 콘셉트 모델을 비롯한 미래 철도차량의 새 방향을 제시한다.현대로템은 22~25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제15회 베를린 국제 철도차량·수송기술 박람회' 이노트란스 2026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이노트란스는 1996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는 철도 박람회로, 2024년에 열린 행사에는 전 세계 59개국 2900여개 기업과 총 16만 9000여명의 관람객이 참가했다.현대로..

HS효성첨단소재, 美 ‘CAMX 2026’ 참가…T-1000급 탄소섬유 선보여

HS효성첨단소재가 북미 최대 복합재료 전시회에서 초고강도 탄소섬유를 앞세워 우주항공과 드론 등 첨단산업 시장 공략에 나선다.HS효성첨단소재는 22일부터 24일까지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CAMX(The Composites and Advanced Materials Expo) 2026'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CAMX는 북미 최대 규모의 복합재료·첨단소재 전시회로 올해는 500개 이상의 기업과 약 7000명의 참관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한국GM, 9월 총 4만1101대 판매…전년比 73.3%..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 최대 27만원 인상

한화솔루션, 신임 임원 10명 발탁…1980년대생이 60..

르노코리아, 9월 6556대 판매…내수 전월보다 13.1..

KGM, 9월 총 8863대 판매…수출 3개월 만에 60..

삼성전자, 새로운 폼팩터 ‘갤럭시 버즈 온’ 공개…탭 S..

이재용·홍라희·이부진·이서현, 삼성 일가 다 모였다…‘이..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