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2일(금)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北강제노동 생산’ 中바지락살 국내 유통...韓 기관·기업에 ‘리스크’”

북한 노동자들이 강제노동으로 생산한 중국산 수산물이 국내에 유통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제품을 수입할 경우 해당 국가와 업체는 법적·경제적 리스크를 떠안을 가능성이 높다.특히 한미는 지난 14일 관세협상과 관련해 '조인트팩트시트'(공동설명자료)를 내놓으면서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상품의 수입에 대응하는 것을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모든 형태의 강제노동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한다"고 합의한 바 있어 주목된다.북한 데이터를..

北당국, 주민들 앞에서 '50대 부부' 총살…이유는 "거만해졌다"

북한에서 개인 사업으로 크게 성공한 50대 부부가 사업 성공 후 거만해졌다는 이유로 주민 200여명과 어린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총살됐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자전거와 오토바이 판매·수리·대여 사업을 운영하며 큰 성공을 거둔 이 부부는 사업 성공 후 거만해지고 반공화국적이 됐다는 이유로 공개 처형을 당했다.이 부부는 평양 사동구역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에 정식 등록 후 사업을 이어왔다. 일부 주민들은 상품 가격이..

금강산관광 기업들, 정부에 투자금 '전액보상' 요청

금강산관광 투자 기업들이 18일 정부에 투자금 '전액' 보상을 요구하며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의 만남을 요청했다. 남북경협단체연합회는 이날 정부서울청사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08년 7월12일 국가가 폭력적으로 중단한 금강산관광은 재개되리라는 희망 고문을 당하면서 17년이 지났다"면서 "투자자산 100% 지급"을 강력히 주장했다. 이들에 따르면 17년동안 금강산관광 시설은 모두 철거됐으며, 남북을 잇는 철도와 도로는 철거되고 폭파돼 금강..

'북한 완전한 비핵화' 명시에 北 나흘만에 반응…절제된 발언은 전략적 신중함

북한이 한미 정상회담의 팩트시트가 공개된 지 나흘 만에 내놓은 공식 입장은 통상 대남·대미 메시지에서 쓰던 거친 표현을 자제하고, 비교적 절제된 언어를 사용했다. 북한이 발언의 수위를 조절한 것은 향후 추이를 지켜보며 단계적으로 대응 단계를 조절하려는 의도로 향후 북미대화 가능성을 열어두기 위한 전략적 신중함이라는 분석이 나온다.북한은 18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논평에서 한·미 정상회담 팩트시트와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SCM) 공동..

"北, 한미해군훈련 중 동해안에 1500t급 호위함 추가 배치"

북한이 이번주 진행된 한미 해군 연합훈련 기간 중 한국과 인접한 동해안 고성항에 두만급(1500t급) 호위함을 추가로 배치한 것이 확인됐다.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뉴스의 지난 14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두만급 호위함이 지난달 30일 문천에 있는 해군기지 공장에서 고성항으로 입항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기존에 배치된 압록급(1500t급) 호위함과 함께 지난 9일까지 나란히 정박해 있었다.NK뉴스는 "이 가운데 한 척이 한미 해군 연합훈..

인터넷방송 뛰어든 1호 탈북변호사 "해외 북한인 20만명 대북정보유통 통로로“

지난 11일 개국한 대북인터넷방송(KIS, Korea Internet Studio)의 대표 이영현(42) 법무법인 이래 변호사는 2002년 입국한 탈북민이다. 2019년 4번의 낙방 끝에 변호사가 됐다. '탈북민 1호 변호사'라는 타이틀로 언론에 얼굴을 비추기도 했다. 변호사로서 자리를 잡아가던 그에게 올해 초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들려왔다. 북한 주민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던 '미국의소리'(VOA)와 '자유아시아방송'(RFA) 등 미국의 국제방..

최선희 北 외무상 "G7의 北비핵화, 가장 강력한 수사적 표현으로 단호히 규탄"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원칙을 재확인하는 성명을 내자 북한이 최선희 외무상 명의의 담화를 통해 강한 유감을 표했다. 북한은 "가장 강력한 수사적 표현을 이용하여 단호히 규탄 배격한다"고 했다.북한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최 외무상의 'G7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적선택을 거스를 권리가 없다' 제목의 담화를 보도했다. 노동신문에 따르면 최 외무상은 "우리 국가 헌법에 대한 직접적 침해로 되는 G7 외무상들..

탈북여성들이 중국서 강제북송 면하는 3가지 조건

중국에 불법 체류 중인 탈북 여성들이 특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강제북송과 같은 추방조치를 면할 수 있다는 조사결과가 13일 발표됐다.이지안 북한인권정보센터(NKDB) 조사분석원은 이날 '중국의 불법체류 외국인 정책과 디지털 감시체계'라는 제하의 토론회에서 2013년부터 2025년까지 중국 체류 경험을 가진 국내 탈북민 102명에 대한 실태조사와 심층 인터뷰, 오픈소스 등을 토대로 이 같은 결과를 내놨다.이 분석원에 따르면 중국 당국이 탈북민..

해외 北노동자·외교관·유학생 타깃 대북인터넷방송 개국

'세상과 북한 주민을 연결하는' 대북인터넷방송(KIS, Korea Internet Studio)이 11일 공식 개국했다. 해외로 파견된 북한인들을 주 청취자로 두는 KIS는 한국과 미국 정부가 중단한 대북방송 공백을 저비용·고효율의 인터넷 방송으로 메우겠다는 취지로 설립됐다. 앞서 국가정보원은 지난 7월 운영해오던 대북방송을 중단했고 미국의 소리(VOA), 자유아시아방송(RFA) 등 미국 대북방송들도 라디오·온라인 등을 기반으로 운영되다 지난..

홍용표 전 장관 “‘대북정보 차단, 평화 가져오나’ 질문 무겁게 받아들여야”

통일부 장관을 역임한 홍용표 한양대 교수는 11일 "'대북정보를 차단하는 선택이 평화를 가져온 적이 있느냐'는 질문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다.홍 교수는 이날 대북인터넷방송, 'KIS'(Korea Internet Studio) 출범 기념식에 참석한 자리에서 "얼마 전 독일 전문가들과 통일 문제에 대해 회의를 하다가 한 전문가가 저에게 이 같은 질문을 건넸다"며 이같이 밝혔다.홍 교수는 이 자리에서 독일 통일의 배경에 서독의 대동독 방..

北, "美행정부 제재, 우리에게 아무런 영향도 못 미칠 것"

북한은 최근 미국 정부가 잇따라 대북제재 조치를 취하자 "현 미 행정부가 우리를 끝까지 적대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이상 우리 역시 언제까지든지 인내력을 가지고 상응하게 상대해줄 것"이라고 경고했다. 6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은철 외무성 미국 담당 부상은 '우리 국가에 끝까지 적대적이려는 미국의 속내를 다시금 확인한데 맞게 우리의 입장을 분명히 한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했다. 김 부상은 "미국의 악의적 본성이 또다시 여과 없이 드러났다"..

"북미대화 내년 3월 쉽지않아"… 한미연합훈련 분기점될듯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로 기대를 모았던 북미정상 간 '깜짝 회동'이 불발됐지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물밑에서 회동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한반도를 둘러싼 외교·안보 여건을 감안하면 김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실제 만남이 이뤄지긴 쉽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5일 익명을 요구한 외교안보 전문가는 "북미대화가 이뤄질 가능성은 있지만 내년 3월로..

평창올림픽 때 방남했던 北김영남 사망…"외교 원로·좌천 전무"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에 걸쳐 북한 외교를 도맡았던 김영남 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3일 사망했다. 김 전 상임위원장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때는 북한 고위급 대표단을 이끌고 방남해 문재인 당시 대통령을 면담한 인물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 조선중앙통신은 4일 "영광스러운 우리 당과 국가의 강화발전사에 특출한 공적을 남긴 노세대 혁명가인 김영남 동지가 97살의 일기로 암성중독에 의한 다장기부전으로 서거했음을 전체 당원들과..

정동영 "북미정상, APEC 기회 놓치면 득될 것 없어…이제 결단할 때"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향해 "두 정상이 결단을 내려달라"면서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 북미 회동을 촉구했다. 정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1%의 가능성도 놓치고 싶지 않다는 심정"이라면서 "북미 양 정상이 이 기회(APEC)를 놓치면 안 된다. 결단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이번 기회를 놓치고 다음을 기약한다는 것은 양측 모두..

露 무역 부대표 탈북민 “北노동자, 16시간 강제노동...임금 100달러 당국에 바쳐야”

김강 전 러시아 주재 북한대사관 무역대표부 부대표는 22일 러시아 파견 북한 노동자가 2만 8000여 명 수준이라고 밝혔다.2007년부터 2016년까지 러시아에 파견돼 북러 경제협력, 러시아 소재 국영기업 관리, 해외 파견 북한 노동자 관련 업무를 담당하다가 2016년 탈북한 김 전 부대표는 이날 2025 서울 북한인권세계대회 일환으로 개최된 'NK INSIDER 포럼'에 참석해 처음으로 공개 증언에 나섰다.김 전 부대표는 "러시아에는 북한..

송상현 전 ICC소장 “김정은 제소, 러우전쟁 적기...우크라 설득해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제소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009년부터 6년여 간 2대 국제형사재판소(ICC) 소장을 맡았던 송상현 전 소장은 22일 2025 서울 북한인권세계대회의 일환으로 개최된 'NK INSIDER 포럼'의 사전 배포 강연자료를 통해 "우크라이나를 침략한 러시아에 전쟁물자 공급을 이유로 김정은을 ICC에 회부하는 적기가 지금"이라며 "북한 정권의 러시아에..

2025 서울北인권세계대회 서울광장 등지서 개최

2025서울북한인권세계대회가 22일부터 24일까지 더플라자호텔 서울과 서울광장 등지에서 시작됐다.'그들을 자유케 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계대회는 △NK Insider Forum(22일) △남북 클래식음악 콘서트(22일) △NK World Forum(23일) △남북 대중음악 콘서트(23일) △북한인권 영어 프레젠테이션 대회 결선(24일) △북한인권 부스체험 및 전시회(22~24일)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조직위에 따르면 'NK In..

"탈북민 하나원 입소 법적 근거 없다"...탈북민, 대법원 상고

탈북민 김철민(가명) 씨는 '탈북민들을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하나원)에 강제 입소시키는 것은 인권침해'라는 취지의 진정을 기각한 국가인권위원회를 상대로 해당 결정을 취소하라는 행정 소송을 진행 중이다. 1심(2024.11.7.)과 2심(2025.7.23)에서 패소한 김 씨는 최근 대법원에 항고했다.20일 서울행정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김 씨는 북한이탈주민법이 통일부 장관에게 하나원 설치 및 운영 의무를 부과했을 뿐, 탈북민의 하나원 입소 의..

北인권침해 대응 부서 축소에… 납북·억류 피해가족 '부글부글'

통일부가 최근 조직개편안을 통해 장관 직속 '납북자대책팀'을 사회문화협력국 산하 '이산가족납북자과'로 통폐합한다고 밝히자 납북·억류 피해 가족들이 유감의 입장을 내놨다.사안의 발생의 배경 자체가 본질적으로 다른 '이산가족'과 '납북·억류·국군포로' 문제를 통합해 관리한다는 정부의 안은 납북자 문제를 외면하겠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비판이 나온다. 피해 가족들은 이산가족 문제는 6·25전쟁으로 가족이 분리된..

통일부 ‘납북자대책팀’ 폐지에 피해가족들 ‘부글부글’...“정부 인식 부족 드러나”

통일부가 최근 조직개편안을 통해 장관 직속의 '납북자대책팀'을 사회문화협력국 산하 '이산가족납북자과'로 통폐합한다고 밝히자 납북·억류 피해 가족들이 유감의 입장을 내놨다.사안 발생의 배경 자체가 본질적으로 다른 '이산가족'과 '납북·억류·국군포로' 문제를 통합해 관리한다는 정부의 안은 납북자 문제를 외면하겠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비판이다. 피해 가족들은 이산가족 문제는 6·25전쟁으로 가족이 분리된 '인도적 사안'이고 납북자 문제는 북한에..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李, 우크라에 “사실 인정·공개사과 거부하면 추가조치”

향군, DMZ 지뢰폭발 사고 “軍, 北에 강력 응징해야”

괴물미사일 ‘현무’ 드론잡는 ‘천광’ 첨단무기 총출동

정동영, DMZ 대북확성기 재개 “무책임하고 위험천만한..

김민석 또 메모 포착…金 “메모할 자유” vs 한동훈 “..

李대통령, 정청래 전 대표와 4시간 만찬 회동

北지뢰에도 ‘평화기조 유지’… 李 “단절된 대화 복원 기..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