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정청래 "진료는 의사, 수사는 경찰"…경남서 '검찰 해체·김경수 띄우기' 총력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8일 경남 진주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사법개혁 법안의 강행 처리 의지를 재확인했다. 정 대표는 당·정·청의 확고한 개혁 공조를 강조하는 한편,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에 대한 대규모 국비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정 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전날 당론으로 채택된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의 19일 처리를 예고하며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 가도록 하는 취지를 살려 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