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7일(목)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국힘, 충북지사 경선 '원점'…김영환 포함 전원 재경선

국민의힘 충북지사 경선이 '원점'에서 다시 시작된다. 공천관리위원회는 2일 컷오프(공천 배제)됐던 김영환 충북지사를 포함해 '한국시리즈식' 경선을 재진행하겠다고 밝혔다.박덕흠 공관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마친 뒤 "충북도지사는 최초 등록 시점으로 돌아가 (현역 도지사를 제외한) 후보자 전원을 대상으로 예비 경선을 실시하고, 이를 통과한 후보가 현역 도지사와 일대일 경선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최초 공..

서울시장 경선 달군 부동산 공약…정원오 ‘실속형’ vs 오세훈 ‘13만가구’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예비후보들의 부동산 공약 대결이 달아오르고 있다. 양당 후보들이 내놓은 부동산 정책이 유권자들의 최대 관심사로 꼽히는 만큼, 향후 선거 국면에서도 핵심 쟁점으로 부상할 전망이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원오 민주당 후보의 '실속형 아파트' 공약과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20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가구 공급' 공약을 둘러싸고 현실성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양당 선두 주자로 꼽..

컷오프 혼란에 후보 재공모 가능성도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법원발 컷오프(공천 배제) 무효 사태'로 비상이 걸렸다. 김영환 충북도지사의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된 데 이어 다른 후보들도 잇따라 가처분 신청에 나서면서 후보 공천이 전부 원점으로 돌아갈 위기에 처했다. 당이 새 공관위원장에 4선 중진 박덕흠 의원을 임명하며 공천시스템 재설계에 들어갔지만 풀어야 할 난제가 수두룩하다. '공천 실책'으로 내홍을 키우며 지지율..

'전쟁 추경' 신속 처리 당부한 李…與 "취약층 보호" vs 野 "선거용 돈 풀기"

여야는 2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 시정연설에서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당부한 것을 두고 극명하게 엇갈린 평가를 내놨다. 더불어민주당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추경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경제 활력과 취약계층 지원' 취지에 힘을 보탰다. 반면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용 돈 풀기'라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시정연설에서 "국민이 낸 세금을 국민께서 필요로 하는 곳에 적기에 사용하는 것이 정부의 책무"라..

닻 올린 '박덕흠 공관위'… "공천, 경선을 원칙으로 할 것"

국민의힘이 2일 6·3 지방선거 공천을 총괄할 새 공천관리위원장으로 4선 중진 박덕흠 의원을 공식 임명하고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청년·여성 등 '신선함'보다는 당직 경험자와 법조인 중심 인선을 통해 안정적 운영에 방점을 찍었다는 평가다. 다만 장동혁 대표와 가까운 인사들이 공관위 주요 자리에 포진하면서 '친정체제 강화' 지적도 제기된다.국민의힘은 박 위원장을 비롯해 정희용 사무총장을 부위원장에 임명..

경기지사 후보들 정책 경쟁 가열…"생활밀착·교통" 청사진 제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들이 5~7일 본경선을 앞두고 생활밀착형 공약을 앞세워 정책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 현직인 김동연 후보는 안산선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청사진을, 한준호 후보는 양기대 의원과의 정책 연대를 통한 5대 핵심 정책을, 추미애 후보는 일상 체감형 '소확행' 공약을 각각 내놓으며 도민 표심 공략에 나섰다.김동연 후보는 2일 안산 중앙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천동지 프로젝트' 1탄인 '안산선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청사..

'계승론' 안호영 vs '검증론' 이원택…김관영 '무소속 출마' 변수

국민의힘, 정부·여당 추경안 파상공세…'감액·조정안' 제시

국민의힘이 2일 정부·여당의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총공세에 나섰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이 열린 이날 국민의힘 지도부는 최고위원회의, 의원총회, 브리핑, SNS 등을 통해 일제히 추경안을 비판했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은 구체적인 감액·조정안을 제시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회 추경 시정연설은 선거 후 세금 핵폭탄을 떨어뜨리기 위한 달콤한 마취제"라며 "무능은 현금 살포로 덮어지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포토] 국민의힘 '박덕흠 공관위' 출범

박덕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가운데)이 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공관위 첫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포토] 인사 나누는 이재명 대통령과 우원식 의장

이재명 대통령(왼쪽)이 2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을 마친 뒤 우원식 국회의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포토] 이재명 대통령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포토] 국민의힘 의원총회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발언하는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2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박덕흠·이철규 '의원총회 대화'

국민의힘 새 공천관리위원장에 임명된 박덕흠 의원이 2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철규 의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포토] 대화하며 이동하는 박덕흠·정희용

국민의힘 새 공천관리위원장에 임명된 박덕흠 의원과 정희용 사무총장이 2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장동혁 "李정권 망친 부동산 국민의힘이 바로 잡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0일 "부동산 현장을 찾았는데 전월세 가격이 폭등하고, 물량도 잠긴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10.15 대책을 시행할 때부터 충분히 예견됐던 문제임에도 정권이 억지를 부린 결과"라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토지거래허가제와 대출 규제로 팔고 싶어도 팔지 못해 빚을 못 갚은 경매 물건이 쏟아져 나와 전세는 씨가 마르고 월세는 폭등할 것"이라며 "규제가 아니라 제대로 된 공급을 늘려야..

[포토] 손잡은 우원식 의장과 양샤오차오 중한우호소조 조장

우원식 국회의장(왼쪽)이 2일 국회접견실에서 양샤오차오 중한우호소조 조장을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토] 우원식 의장, 양샤오차오 중한우호소조 조장 접견

우원식 국회의장이 2일 국회접견실에서 양샤오차오 중한우호소조 조장 등 중국 전인대 중한우호소조 방한단을 만나 인사말을 하고 있다.

[포토] 발언하는 송언석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장동혁 대표.

[포토]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李 “개헌, 반대할 이유 없어”…국회 통과 당부

靑 “美 ‘프로젝트 프리덤’ 중단…한국 참여 검토 불필요..

靑 “美프로젝트 프리덤 참여 검토 중단…나무호 피격 확실..

李 “부동산 불패 신화 없어…정상화 피할 수 없는 흐름“

‘공천 낙마’ 무소속의 반란… 與野 지도부 셈법 꼬였다

美 작전중단에 ‘새 국면’...靑 “나무호 피격 불확실”

‘적대적 두국가’ 기조 北헌법 반영 확인...‘통일 3대..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