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선 예비후보를 만나다] "기업이 돈 버는 도시로"…최은석, 대구에 ‘성장 엔진’ 건다
최은석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대구에서 일자리를 찾고, 집 걱정을 덜고, 아플 때 제때 치료받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산업 전환과 생활 안정 정책을 앞세워 대구시장 선거전에 본격 뛰어들었다.최 후보는 2일 대구 아양로에서 진행된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대구의 경제 상황과 관련해 "돈을 벌어올 성장 엔진이 꺼진 상태"라고 진단했다. 산업 노후화로 청년 인구가 빠져나가고, 투자도 줄어드는 구조적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는 게 그의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