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2일(금)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유의동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하는 홍지선 후보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선서를 마친 뒤 유의동 위원장에게 선서문을 제출하고 있다.

[포토] 홍지선 후보자 '토지거래허가제 연장...시장 상황 보고 결정'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포토] 안경 치켜 올리는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포토] 물 들이키는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물을 마시고 있다.

[포토] 진성준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하는 강신철 후보자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선서를 마친 뒤 진성준 위원장에게 선서문을 제출하고 있다.

[포토] 고개 숙여 인사하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모두발언을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포토]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사관학교 통합교육 필요'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포토] 선서하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선서를 하고 있다.

강신철 청문회서 ‘증인 0명’ 공방…장남 7억 의혹엔 “전쟁 중이라”

여야가 16일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증인·자료 제출 문제와 장남의 부동산 매입 의혹 등을 놓고 맞붙었다. 국민의힘은 증인과 자료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았다며 지적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일부 증인 요구가 후보자 검증과 무관한 정치공세라며 맞섰다.이날 오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청문회 초반부터 증인·참고인 채택을 둘러싼 여야의 신경전이 벌어졌다. 야당 간사인 임종득 국민의힘 의원은 "인사청문회에 증인과 참고인이 단 한 명도 없다..

김민석 “민주당, 전면적인 민생 중심으로 전환”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6일 인사청문회도 사실상 끝난 만큼, 당을 전면적인 민생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대전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길게 보면 지난 지방선거 이후에 여러 가지 국정 조정 기간이 있었다. 개각도 있었고, 당도 재편 과정을 겪었고, 인사청문회도 했다. 당은 앞으로 책임 있게 여러 가지 민생의 관점에서 말씀드리겠다. 전면적인 민생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오늘 이후로 당은 당의 모든 기..

김민석, 진보세력 연대 박차…"교섭단체 정수 15명 현실적"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6일 진보세력 연대를 선언하면서 '교섭단체 정수 완화' 카드를 꺼내 들었다. 기존 20명에서 15명으로 조정하겠다는 건데, 최근 용혜인 의원 논란 등으로 불거진 진보 진영 내 갈등을 봉합하고, 본격적으로 재보선과 총선 준비에 나서겠다는 의도로 읽힌다.김 대표는 이날 민주당TV에서 "진보세력의 연대를 실현해야 한다. 용혜인 후보자 문제를 보며, 취약한 진보세력의 현실을 보게 됐다"며 "이 문제를 비판만 하는 게 아니..

국민통합위원장에 'TK' 출신 김부겸 물망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최근 이임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의 후임으로 대구·경북(TK) 출신 여권 인사인 검토되는 것으로 15일 전해졌다. 국민 통합을 위한 역할뿐 아니라 최근 불거진 범여권 진영 내부의 통합과 결속을 함께 이끌어내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해석된다.이날 정치권에 따르면 최근 청와대는 김 전 총리에게 국민통합위원장직을 제안했다. 대통령에게 국정 전반에 대한 쓴소리를 전달하는 자리인 국민통합위원장직에 민주진영의 대표적인 TK 중량..

국힘, 인사청문 공세 이어 민생정책 드라이브…'대안정당' 승부수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를 겨냥한 대여공세와 민생 현안 대응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통해 정부·여당을 정조준하는 한편 부동산·세제·농지 등 민생 현안에서도 목소리를 높이며 정책 행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최근 정당 지지율 역전을 발판으로 '대안정당' 이미지를 부각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1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도부는 최근 부동산과 세제 개편, 농지정책 등 주요 민생 현안에 잇달아 대응하고 있다.특히 장동..

의혹은 못 풀고… '자료유출 檢' 탓한 김승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자신을 둘러싼 '코로나19 신약 로비 의혹'과 관련해 검찰 내부 자료의 유출 경위를 밝혀야 한다며 역공에 나섰다. 김 후보자는 이를 '정치검찰 잔존 세력의 저항'으로 규정하며 검찰개혁 완수 의지도 거듭 강조했다. 정작 본인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선 설득력 있는 해명을 내놓지 못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인사청문회에서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 내부 자료 유출 문제를..

고성·삿대질 오간 3人 청문회… 눈물 쏟고, 고개 숙이고, 반박

1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동시에 열렸다. 국민의힘은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비거주 주택 보유, 이해충돌 문제 등을 집중 추궁했고 후보자들은 해명과 사과로 맞섰다. 일부 청문회에서는 자료 제출 문제로 고성과 삿대질이 오가고 후보자가 눈물을 보이는 등 예상 밖의 장면도 이어졌다.청문회에서는..

국힘 "김승원 임명 강행 땐 李 지지율 20% '데드덕' 될 것"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리스크와 제1야당의 존립 문제까지 따지는 정치적 충돌로 번졌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할 경우 이 대통령이 '데드덕(권력공백)'에 직면할 것이라며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고, 김 후보자는 수사정보의 '정치적 이용'을 바로잡겠다며 맞섰다. 여기에 더불어민주당이 꺼내든 '국민의힘 위헌정당 해산' 문제까지 쟁점으로 떠오르면서 여야 간 대치는 한층..

김민석 "지지율 반등 책임은 당에…전대 100일 안에 10% 올린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국정 지지율 반등에 대한 책임이 당에 있다고 강조하면서 전당대회 100일 안에 지지율 10%를 올리겠다고 공언했다.김 대표는 이날 민주당 중앙 당사에서 열린 시·도당 위원장 연석회의에서 "국정 지지율이 저조한 상태를 보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반등시켜야 하는 책임은 당에 우선적으로 있다. 지지율 하강세를 중단시키고, 상향 반등을 시작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했다.이어 "저는 이미 전당대회가 끝난 때로부터 1..

장동혁, 스틸 美대사 만나 "한미동맹, 시대 변화 맞춰 업그레이드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5일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를 만나 한미동맹 강화와 대북 안보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스틸 대사를 접견하고 "한미동맹이 아직 굳건하다고 믿지만 동맹의 현주소와 미래에 대해 많은 걱정과 고민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장 대표는 "최근 지정학적 대립과 국가 간 무력 충돌이 확대되고 다자주의가 후퇴하면서 글로벌 질서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며 "올해 73주년을 맞은 한미동맹도 이러한 시..

기소유예·수사동기·자료출처…與 '3대 프레임'으로 철벽방어

더불어민주당이 1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방어의 중심축을 후보자 개인의 해명보다 '검찰개혁'으로 옮겼다. 쏟아진 의혹들을 일일이 방어하기보다 검찰개혁에 앞장선 김 후보자를 겨냥한 표적수사이자 형사사법개혁을 흔들기 위한 공세라는 프레임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다. 한병도 원내대표도 이날 "진짜 표적은 김승원 개인이 아니라 형사사법개혁"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민주당의 첫 번째 방어 논리는 '기소유예 처분의 재해석'이었다. 김동아..

김민석·한동훈, SNS서 공개 설전…"尹 배다른 형제" vs "멘탈 관리하세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5일 과거 정치자금·술자리 의혹을 두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정면 충돌했다. 김 대표가 자신의 '치부'를 공격해온 한 의원을 향해 "윤석열과 같은 핏줄의 배다른 형제"라고 직격하자 한 의원은 "멘탈 관리하라"고 맞받았다. 과거 의혹에서 시작된 설전은 검찰 수사자료 유출과 계엄 문제까지 번지며 감정전으로 치달았다.김 대표는 이날 SNS에 '한동훈 의원께 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려 "윤석열과..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李, 우크라에 “사실 인정·공개사과 거부하면 추가조치”

향군, DMZ 지뢰폭발 사고 “軍, 北에 강력 응징해야”

괴물미사일 ‘현무’ 드론잡는 ‘천광’ 첨단무기 총출동

정동영, DMZ 대북확성기 재개 “무책임하고 위험천만한..

李 “기초연금 더 두텁게”…노인일자리 118만개·간병비..

김민석 또 메모 포착…金 “메모할 자유” vs 한동훈 “..

李대통령, 정청래 전 대표와 4시간 만찬 회동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