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보령서 지방 소멸위기 극복 강조…"충남·대전 통합 완성할 것"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0일 충남 보령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충남과 대전을 통합해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할 것이라 강조했다. 이정문 충남도당위원장은 이날 충남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열린 회의에서 "박수현 후보는 5극3특 국가 균형 발전 전략을 설계하고, 인공지능(AI) 산업을 비롯한 충남의 미래 먹거리를 꼼꼼하게 준비한 적임자"라며 "박 후보와 함께라면 국가 균형 발전 전략이 충남에 가장 먼저 뿌리내릴 것이며, 이재명 정부의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