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선 예비후보를 만나다] 주진우 "청년 떠나는 부산 바꿔야…해양수도 만들 것"
부산// "저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달리 도덕적 우위를 갖고 있습니다. 협조할 때는 협조하고, 얻을 것은 얻어내는 실용적 협상력을 갖춘 젊은 시장입니다. 2년 내 부산·울산·경남 행정통합을 이뤄내고, 낙동강을 중심으로 한 대개조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부산이 북극항로의 주도권을 쥐고 해양수도 시대를 열겠습니다."18일 부산시청 인근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만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준비에 한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