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동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zoomin0313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과 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이창무)는 31일 청주 SB 플라자에서 한미 바이오산업 교류 및 기업 간 비즈니스, 인력 양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충북을 중심으로 한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과 글로벌 네트워킹 확대를 위해 추진된 것으로, 양 기관은 한미 바이오기업 간 교류 협력, 수출 및 해외 마케팅 연계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도교육청은 31일 음성군 맹동면에 위치한 한국가스안전공사 수소 안전뮤지엄을 '충북 온마을 배움터 제1호 품 꿈 성장 터'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수소 안전뮤지엄에서 충북 온마을 배움터 제1호 품 꿈 성장 터 지정 현판식이 열렸다. 윤건영 충북도 교육감과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김성동 EBS 부사장이 참석해 제막 행사와 수소 로켓 퍼포먼스를 펼쳤다. 현판식은 새롭게 리모델링한 어린이 공간 '수..
청주시는 시민 삶의 전 영역에서 성별 격차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정책 수립의 과학적 근거로 삼기 위해 '2025년 청주시 성인지 통계'를 구축하고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성인지 통계는 양성평등기본법(제17조)에 따라 여성과 남성의 조건과 사회 공헌, 성별에 따른 필요와 특수한 문제를 반영하고자 생산·제시된 통계자료를 말한다. 이번 자료는 2021년에 이어 두 번째로 발간된 것으로, 시는 성평등 정책 추진의 기..
충북 충주시가 주최하고 충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2025 충주 정원 축제'가 호암동 시민의 숲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충주 정원 축제는 첫날 시민의 숲 준공식과 함께 개막식을 열며 시민들에게 새롭게 조성된 녹지 공간을 처음으로 개방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시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문화예술이 함께하는 복합형 정원 축제로 구성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충주 시민정원..
충북 진천군은 새 정부 국정과제인 '공공기관 2차 이전' 정책 추진에 맞춰 충북도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적극적으로 공공기관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현재 충북도는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방향에 대응해 에너지·바이오·철도·정보통신·교육·공항·체육 등 7개 분야 32개 중점 유치 대상 기관을 선정하고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다. 주요 희망 대상 기관에는 한국지역난방공사,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석유관리원..
충북도와 도기업진흥원이 도내 화장품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지난 27~29일 '2025 두바이 뷰티월드 박람회(2025 Beauty world Middle East)'에 참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8개 화장품 기업이 참여해 수출 상담 257건 699만 달러(한화 101억 원), 수출 계약 134건 362만 달러(한화 52억 원)의 성과를 거뒀다. 지난 1996년부터 개최된 '두바이 뷰티월..
대한민국 최초의 특별지방자치단체인 충청광역연합이 주관하는 '2025년 충청권 생활문화축제'가 다음 달 1일 충남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이번 축제는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 생활 문화인이 함께 만드는 축제로, 생활 문화를 통해 지역 간의 벽을 허물고 하나로 소통하는 '초광역 시대 문화공동체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축제는 지역별 특색 있는 생활 문화를 한자리에 모아..
충북도가 도내 인구 감소 지역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충 Book-e' 학습·멘토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충 Book-e'은 사업 명칭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이름으로, '토끼와 거북이' 이솝우화에서 착안해 지역적·환경 측면으로 교육 환경의 제약받는 인구 감소 지역 청소년들이 학습 플랫폼 이용을 통해 꾸준히 노력해 결국 정상에 오른다는 의미이다. 이번 사업은 초등 5~6..
청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청주공항 비상을 바라는 모임'(대표 이한국 의원)은 30일 의회 중회의실에서 '청주공항을 활용한 전자상거래 물류 활성화 방안 연구'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 보고회는 올해 연구단체 활동을 마무리하며,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청주공항의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는 청주공항이 중부권 전자상거래 물류의 중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는 데 초..
충북 괴산군이 괴산읍 검승리에서 '괴강 둘레길 조성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인헌 군수를 비롯해 지역 인사와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경과보고, 축사, 둘레길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단풍으로 물든 숲길과 달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를 함께 걸으며 괴산의 생태 자원을 직접 체험했다. 괴강 둘레길은 괴강 불빛 공원을 출발점으로 옛 화암서원~달천조망대~송동교~벚꽃..
조병옥 음성군수가 지역 내에서 두 차례의 화학 사고가 발생한 상황에서 수백 명을 초청해 삼겹살 파티를 벌였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30일 "10월 21일과 26일 불과 닷새 간격으로 음성군 지역 내에서 두 차례의 화학물질 누출 사고가 연이어 발생했다"며 "지역 주민들은 불안에 떨고, 음성군에 대한 신뢰는 심각하게 훼손됐다"고 말했다. 이어 "음성군은 1차 사고 이후인 10월 24일 피해 조사..
충북 증평군은 30일 증평읍 송산리에서 '행복돌봄센터 건립사업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영 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장, 돌봄기관 관계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행복 돌봄센터 건립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현장에서는 행복돌봄센터 추진 경과를 담은 영상 상영과 함께 주요 내빈들이 첫 삽을 뜨는 시삽식이 진행되며 의미를 더했다. 행복돌봄센터는 연면적 1452..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 30일부터 오는 11월 1일까지 일본 도야마 산업전시관에서 열리는 'T-Messe 2025(도야마 종합 제조 산업전)'에 참가해 일본 중부 지역 항공·정밀가공 기업을 대상으로 에어로폴리스 산업지구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한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이번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경자청 홍보부스 운영 △충북 에어로폴리스 투자환경 발표 △참가기업 1대 1 면담을 추진하며 수도권형 산업입지 홍보 및 외국인투자..
10월의 끝자락인 30일 충북 괴산군의 명소로 자리 잡은 문광면 양곡저수지 은행나무 길이 가을 하늘 아래 황금빛 터널을 이뤘다. 최근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며 푸른 하늘과 맞닿은 황금빛 자태의 은행나무길은 그 자체로 한 폭의 풍경화를 연출했다. 이곳의 노랗게 물든 은행잎이 선사하는 황홀경은 전국적인 유명세로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시간대마다 다른 색감을 보여주는 은행나무길의 황금빛 터널은 1년에 단 한..
제18회 노근리평화상 수상자에 정영순 대한고려인협회 대표가 선정됐다. 노근리국제평화재단(이사장 정구도)은 31일 오후 6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제18회 노근리 평화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노근리 평화상은 2008년 제정되어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며, 인권·자유·평화·정의의 가치 실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노근리사건 발생 75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로, 노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