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길형 충주시장 "함께 만든 12년…마지막까지 시정 챙길 것"
조길형 충주시장이 21일 열린 제299회 충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1조 5220억원) 제출과 함께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시정연설은 3선을 역임한 조 시장의 마지막 시정 연설로, 지난 12년간의 성과를 돌아보며 향후 충주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조 시장은 충주가 산업 기반 확충, 우량기업 유치, 첨단산업 육성, 교통망 확충을 통해 중부 내륙 신산업도시로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