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최초 철기 문명 ‘히타이트 유물’ 김해 도착
인류 최초 철기문명으로 알려진 히타이트 제국의 유물 212점이 지난 6일 경남 김해시에 도착했다. 8일 김해시에 따르면 이번 유물은 김해 3대 메가이벤트(전국(장애인)체전, 김해방문의해, 동아시아문화도시)와 가야고분군 유네스코 등재 1주년을 기념해 김해시, 국립김해박물관과 튀르키예 초룸시, 튀르키예 문화관광부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특별전 '히타이트'에서 공개된다. 공동 특별전 '히타이트'는 오는 10월 8일부터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