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빅트리 ’임시개방 장기 개선계획 마련
경남 창원시는 대상공원 '빅트리'를 17일까지 2주간 임시 개방하고 있으며,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장기적인 빅트리 개선계획을 마련하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임시 개방은 시민들과 함께 빅트리 내·외부 시설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설문조사를 통해 빅트리에 대한 인식 및 평가, 디자인 보완, 주변 경관 조화, 콘텐츠 개발 등 개선 및 활용 방향에 대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했으며,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