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민선8기 철도산업 새 성장 모멘텀으로 육성
현대로템에서 27일 국내 최초로 운행시속 320㎞급을 자랑하는 EMU-320 출고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경남지사, 김영선(국민의힘·창원의창구) 의원, 최진석 한국철도학회장, 구자천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했다. 국내 유일의 고속차량 제작업체인 현대로템은 2019년 시속 260㎞급의 고속차량 EMU-250(KTX-이음)을 출시한 바 있고, 이번에 시속 320㎞급의 EMU-320을 선보이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