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동부경남 발전 계획 발표…2030년까지 14조8400억원 투입
경남도가 동부경남 발전 계획을 7일 발표했다. 김해, 밀양, 양산의 동부경남 지역은 우리 도 인구의 30%인 100만명이 거주하 고 있으나 부산, 울산과 같은 대도시와 인접해 있어 상대적으로 경남의 정체성이 약한 지역이다. 민선8기 출범 1년만에 그간 어려웠던 경남의 경제가 반등하고 있다는 것이 각종 경제지표에서 드러나고 있지만, 창원국가산단을 기반으로 발전을 거듭해 온 중부경남 지역과 우주항공복합도시 발전계획이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