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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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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국 통청과 손잡고 MZ 관광객 7000명 유치
中 진출 경남기업 찾은 박완수 지사…"필요한 지원, 적극 뒷받침"
김해뒷고기푸드페스타 이틀간 3만1000명 몰렸다
경남도, 추석 연휴 민자도로 3곳 통행료 면제
거제 바다부터 함양 서원까지…경남 관광에 체험을 입히다
임상준 환경부 차관이 29일 창원천을 방문했다. 임 차관의 이날 방문은 창원천의 국가하천 승격을 앞두고 주요 시설물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창원천의 국가하천 승격으로 재해를 예방하고 재정 절감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0일 시에 따르면 '하천법'상 국가하천 요건을 충족하는 지방하천에 대해 국가하천 추가 지정 필요성이 대두돼 환경부가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전국 20개 지방하천을 국가하천으로 승격했..
경남도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와 임신 사전 검사 등 도내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정부도 1월부터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에만 시술비용을 지원하던 사업의 소득 기준을 폐지했고, 2월부터는 난임 시술 간 칸막이를 폐지해 지원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기존 체외수정 시술 중 신선배아 9회, 동결배아 7회, 인공수정 5회를 지원하던 사업을 신선·동결배아 20회(4회 추가..
경남도가 청소년 은둔형 외톨이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선다. 경남도는 청년지원재단이 여성가족부와 '은둔·고립 청소년 원스톱 패키지 지원사업'을 오는 4월부터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고립·은둔 청소년 원스톱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지자체 중 가장 큰 예산 규모다. '고립·은둔 청소년 원스톱 패키지 지원사업'은 고립·은둔으로 인한 정서적, 교육적 한계를 완화하고, 사회와 다시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
홍남표 창원시장이 29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를 찾아 올해 창원의 미래 50년을 위한 '혁신성장 전환 가속화의 해' 시정 운영 방향에 맞는 시 정책 현안을 건의했다. 홍 시장은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비롯한 도로국장, 철도건설과장을 만나 △특례시 혼잡도로 개선을 위한 도로법 시행령 개정 △도심 관통 경전선 구간 지하화(창원역~마산역)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 반영 등을 건의했다. 또 국정과제에 상..
경남도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 8개소를 통해 새일여성인턴 사업에 참여할 여성과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취업을 원하는 여성 구직자에게 다양한 역량개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도내 우수기업 인턴으로 연계해 일 경험과 정규직 전환을 지원한다. 새일여성인턴 참여자에게는 최대 110만원, 참여 기업에는 최대 37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세부 지원내용은 △새일여성인턴을 채용한 기..
경남도가 행정안전부의 '2023년 전국 17개 시도 재난심리회복지원 연간 추진설적 평가'에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4년 연속 최상위권의 평가를 받은 것이다. 29일 경남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매년 재난심리회복지원 추진실적에 대해 상담실적, 전문가 인력자원 확보와 활용 등 9개 지표로 종합 평가하고 있으며, 경남도는 총점 107점을 획득해 전국 평균 86점을 크게 상회했다. 세부 지표별로는 △상담실적 △전문가 인력풀..
홍태용 김해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29일 전통시장을 찾아 화재 안전과 설을 앞둔 민생경제를 살피고 있다. 홍 시장은 "설을 앞두고 시민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화재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전통시장 상인분들도 사용한 전열기기는 꼭 전원을 꺼주시고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을 하지 않는 등 화재 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라고 말했다. /김해시
경남 창원해양경찰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침해 범죄 등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단속 기간은 내달 1일부터 16일까지다. 중점 단속대상은 △수산물 원산지 허위 표시 △선용품·어패류 절도 △음주운항·다중이용선박 과적·과승 △무허가·불법 어업 △수사중지자(수배자) 등이다. 창원해경은 소속 경찰서 수·형사 요원과 파출소 요원 등 가용 세력을 총 동원해 수산물 원산지 허위표시 등이 우려되는 마산 어시장..
경남도는 거제 아주 공영주차장과 창원 양덕2동 공영주차장 등 상가지역 인근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24곳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고 28일 밝혔다. 2016년부터 추진한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도심과 주택가 등에 공영주차장 설치를 지원한다. 주차난 해소는 물론 저렴한 주차요금으로 지역민과 외지인의 방문을 유도해 인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지난해 준공한 창녕군의 영산 시가지 공영주차장과 창원시 사..
경남 창원시가 폴란드의 대표적인 공업도시 포즈난시와의 교류 확대에 나섰다. 28일 창원시에 따르면 포즈난시 야책 야스코비악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5박 6일간의 방문 일정을 마치고 돌아갔다. 이번 방문을 통해 포즈난시는 창원을 모델로 하는 양 도시간 다양한 민간 영역의 교류 확대 의사를 적극적으로 나타냈다. 포즈난시 대표단은 창원에 머무는 동안 현대로템, 두산에너빌리티, 범한퓨얼셀 등 창..
창원해양경찰서가 설 연휴 해양안전관리를 위해 갯바위와 방파제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등 '설 연휴 해양 안전관리 특별대책'을 시행한다. 26일 창원해경에 따르면 이번 대책은 지난 24일부터 2월 12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해경은 설 연휴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해양 경계태세·안전 활동 강화 △갯바위, 방파제 등 연안 지역 순찰강화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해양오염 취약지역 예방활동 강화 △구조대 및 파출소 등 현장..
경남 병원선이 새 첫 출항의 뱃고동을 울렸다. 26일 경남도에 따르면 경남 병원선은 보건진료소가 없어 의료서비스의 손길이 닿지 않는 도내 7개 시군(창원·통영·사천·거제·고성·남해·하동) 51개 섬 마을을 월 1회 찾아가는 순회 진료를 진행한다. 대상은 2500명 주민이다. 올해 목표 진료 인원은 연간 12만 3000명이며 지난해와 대비해 목표치를 3000명 상향했다. 병원선이 올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고성 자란도..
최근 김해 한림면 일대 딸기 재배 하우스에서 농장물 절도 사건이 발생해 전국적 공분이 일고 있는 가운데 김해중부경찰서가 농산물 절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중부서는 딸기 수확기인 지난 22일부터 3월 22일까지 7주간 선제적 특별방범활동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이 기간 동안 농특산물창고·축사 등 방범시설 점검과 관리인에게 보안 요청하고 특히 농특산물 보관장소 등 취약장소에 중심 순찰을 강화한다. 특히 농..
경남도교육청은 25일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 현장을 지원하는 책임있는 정책 관리를 하겠다"라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책임 있는 기획과 효율적인 조직, 안정적인 재정 관리를 목표로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정책을 설명했다. 지역에서 교육받은 인재들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해 구체적 실행 방안을 모색하는 교육발전특구에 응모한다. 광역(기초)지자체와 협력해 재정과 역할 분담, 성과 계획이 반..
경남도는 올해를 도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체육 생태계 조성으로 '하나 되는 경남의 해'로 만든다고 25일 밝혔다. 이정곤 경남도 문화체육국장은 25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화콘텐츠산업을 경남의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전략적 육성 지원하고 가야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보존·활용, 1부 리그 승격을 목표로 도민과 소통하는 경남FC 운영, 2024년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