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얼라이언스, 아동에 '따뜻한 겨울' 선물… 주거환경 개선 앞장
SK가 설립한 사회적 기업 '행복나래'가 복지 사각지대 아동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행복나래는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를 운영하며 '2024 하반기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행복얼라이언스는 전자랜드와 일룸, 이브자리 등 기업들과 협력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정에 책상, 침구, 밥솥 등 다양한 가전을 제공했다. 27일 행복얼라이언스는 2024 하반기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