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두우레저단지' 13년만에 대규모 투자유치 성공
경남도는 7일 도정 회의실에서 홍준표 도지사, 하동 두우레저단지개발(주) 전재일 대표이사, 데크 컴퍼지트(주) 김광수 대표이사, 권오봉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윤상기 하동군수, 차정섭 함안군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하동 두우레저단지개발은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내(하동군 금성면 궁항·고포리 일대) 부지 264만5000㎡(80만평), 사업비 5023억원을 투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