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골목 역사와 문화 디자인한 거리 조성한다
창원시는 지역문화와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우리동네 골목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산 원도심 내 골목길의 역사적 자산과 특색을 디자인에 접목시킨 거리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도시재생 선도지역인 마산합포구 성호동, 동서동, 오동동 일대의 골목길이며, 총14억 원(국비 50%, 도비 15%, 시비 35%)의 사업비를 들여 2015년부터 2016년까지 골목길을 조성한다. 이번 사업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