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출장지 인근에서 업무 볼 수 있게 된다
창원시가 출장, 교육 등 장시간 이동거리에 따른 비효율을 개선하고자 창원시청, 마산합포구청, 진해구청에 ICT(정보통신기술) 인프라 환경이 갖춰진 ‘스마트오피스’인 공용사무실을 마련해 일하는 방식을 개선한다고 30일 밝혔다. 창원시는 오는 11월 개장을 목표로 직원들이 접근하기 쉬운, 집합 교육장소로 주로 이용되고 있는 창원시청, 마산합포구청, 진해구청 등 3곳에 전자결재, 영상회의를 비롯한 모든 행정관련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