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200억원 지원
경남도는 풍작에 따른 쌀 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벼 재배농가를 위해 ‘경영안정자금’ 200억원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경영안정자금은 도비 100억원과 시군비 100억원 등 총 200억원으로 9만 2,583농가, 6만 6,331ha가 지원대상이며, 농가당 21만 6,000원, ha당 30만 1,000원 정도의 소득보전 효과가 있다. 지원대상은 도민중 도내 농지에서 벼를 실제 경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