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5개 시군에 '대구' 자어 방류 확대 추진
경남도는 겨울철 특산어종으로 자리매김한 ‘대구’의 자원회복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 위해 대구수정란 및 자어방류사업을 1월 도내 5개(창원, 통영, 거제, 고성, 남해) 시·군에서 일제히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수정란은 49억알을 방류할 계획이고, 부화자어는 전년대비 50% 증가한 6500만 마리를 방류할 계획이다. 도는 이를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부화자어 생산을 시험적으로 시작해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