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에 한파에도 따끈한 온기 뿜는 '발열의자' 등장
경남 창원시가 겨울철 시내버스 이용자를 위한 ‘따뜻한 발열의자’를 승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관내 은아아파트, 양곡중학교, 마산역, 어시장, 진해역정류소 등 9곳에 시범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발열의자는 경남에서 최초로 설치된 것으로, 탄소소재로 된 열선이 의자 내부에 설치되어 있어 전기를 공급하면 탄소소재가 발열돼 따뜻해지는 원리로 이뤄져 누전발생과 감전 우려가 없고 원적외선 방출로 따뜻한 느낌이 배가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