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 지난해 취약계층 대상 통신요금 1조2604억 감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등 이동통신사가 지난해 취약계층 776만명을 대상으로 총 1조2600억원의 통신비를 감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2017년도 4630억원에 비해 약 2.7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등이 2000년부터 통신사업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과 국가유공자의 통신 요금을 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