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윤희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yhjg8281115
'도깨비의세계'로 포문 연 카카오게임즈…신작·사업 다각화 시너지 기대
韓게임사, 게임 IP 영상화 러시…사업 다각화 속도
국내 가상자산 5년간 700조원 해외 유출…"제도권으로 수요 흡수해야"
'배그' 넷플릭스서 실사 시리즈로…크래프톤, IP 확장 본격화
크래프톤, K팝 캐릭터 챗 ‘키프’ 출시…AI 사업 본격화
장현국 넥써쓰 대표가 '지스타 2025'에서 B2B(기업간 거래) 부스를 꾸린 가운데, 현장에서 베트남 국영 디지털 콘텐츠 기업 VTC 인테콤(VTC Intecom)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25'에서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베트남 최대 콘텐츠 기업인 VTC 인테콤과의 협력은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라며 "크로쓰가 대규모 블록체인 게임 이용자층을 보유한..
엔씨소프트가 처음으로 '지스타 2025' 메인 스폰서로 나선 가운데, 출품작 5종을 공개했다. 김택진 최고창의력책임자(CCO)는 엔씨만의 색깔로 승부를 보겠다는 포부다. 13일 지스타 2025 오프닝 세션에서 김택진 엔씨소프트 CCO는 "우리가 게임을 만들 때마다 스스로 '이 게임이 세상에 나올 때, 세상은 또 어떻게 달라져 있을까'하고 묻는다"라며 "하지만 답은 늘 '모르겠다'였다"라고 전했다. 그..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5'가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했다. 올해 21회를 맞이한 지스타는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이번 지스타는 44개국 1273개사, 3269부스 규모로 이날부터 16일까지 4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서사로 확장되는 새로운 여정'을 주제로 열린 지스타는 이제 '규모의 확장'에서 '이야기의 확장'으로 진화하고 있..
지난해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로 게임대상을 수상했던 넷마블이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에서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개'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가 우수상·인기 게임상과 우수상을 각각 수상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 지난 5월 국내에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
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이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았다. 12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2025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데브캣의 '마비노기 모바일'이 대상에 선정됐다. 이날 게임대상을 수상한 김동건 데브캣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게임을 만드는데 굉장히 오래 걸렸는데, 함께 고생해준 데브캣에 감사를 전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은 넥슨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컴투스가 올 3분기 마케팅비 영향으로 적자전환 했다. 컴투스는 IP 확보 및 AI 기반 개발 체계를 혁신한다. 내년엔 신작 출시를 통해 실적 반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남재관 컴투스 대표는 11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프로야구 라이징'과 '더 스타라이트'의 성과가 다소 미진했다"라면서 "시장에서 기대한 재무적 결과를 보여주지 못한 부분은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하지만 20..
글로벌 게임사 더블유게임즈가 2020년 2분기 이후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더블유게임즈는 연결 기준 매출액 1862억원, 영업이익 592억원, 당기순이익 564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8% 증가한 수치로 4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호실적은 사업 부문의 안정적 성장세와 7월 인수한 와우게임즈의 실적이 반영된 결과다. 아이게이밍 부문을 담당하는 슈퍼네..
엔씨소프트가 올해 3분기 퇴직 위로금 지급 영향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향후 엔씨소프트는 신작을 통해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홍원준 엔씨소프트 CFO는 11일 열린 2025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내년은 '아이온2'를 필두로 글로벌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는 해"라면서 "2026년도 차례대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지스타에서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차..
1분짜리 영상이 1110억 달러(한화 158조5000억 원) 시장을 움직이고 있다. AI 알고리즘으로 초개인화 커머스 플랫폼으로 부상한 숏폼(Short-form) 콘텐츠가 글로벌 미디어 기반 상거래 구조를 뒤엎고 있다.9일 시장조사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에 따르면 글로벌 숏폼 산업 매출은 올해 1110억 달러로 추산된다. 향후 2028년엔 1458억 달러(208조2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연평균 성장률(CAGR)은 9.52..
웹젠이 2025년 3분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웹젠의 매출은 438억 원, 영업이익은 76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8%, 20.7% 감소했다. 웹젠측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실적은 전반적으로 침체된 국내게임시장의 영향을 받아 전년 대비 국내 매출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해외 매출은 증가했다. 웹젠 대표게임 IP인 '뮤(MU)'IP는 견조하게 국내외 매출을 유지하는..
넷마블과 코웨이가 올해 3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은 게임과 구독이라는 산업군을 하나의 경영 철학으로 묶어, 이종 산업 융합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6일 넷마블은 3분기 만에 작년 연간 영업이익(2156억 원)을 넘어선 2417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 역시 누적 2조 원을 돌파했다. 넷마블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8.8% 성장한 909억 원으로, 연이..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고객확인의무 등을 위반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에 과태료 352억원을 부과했다고 6일 밝혔다. FIU는 지난해 두나무에 실시한 자금세탁방지 현장검사에서 고객확인의무 위반 530만건, 거래제한의무 위반 약 330만건 및 의심거래 미보고 15건 등 특정금융정보법 위반 사항 약 860만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에 두나무 측은"투자자 보호를 위한 조치를 강화했으..
넷마블이 '세븐나이츠 리버스', '뱀피르' 등 흥행으로 3분기 호실적을 거뒀다. 4분기 실적도 우상향 할 것이란 전망이다. 도기욱 넷마블 CFO(최고재무책임자)는 6일 진행된 2025년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기존 출시작의 글로벌 확장으로 인해 3분기 대비 4분기는 상당한 수준의 성장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또한 "2026년 1분기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 스타다이브 등 출시가 예상되며, 두개..
카카오게임즈가 모바일 게임 매출 감소와 신작 부재 영향으로 3분기 적자전환했다. 비핵심 사업 개편을 통해 수익성은 개선하고 핵심 사업인 '게임'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한상우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5일 진행된 2025년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단기적으로 수익성 중심 경영기조와 라이브 수익 창출력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사 역량을 수익성 방어에 초점을 맞춰 재설계하고 있다. 다만 결국 수..
이더리움이 1억원 가량 해킹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7% 넘게 급락했다. 불안정한 거시경제 상황과 맞물려 비트코인 및 주요 알트코인도 약 3~10% 가량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4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오전9시 3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3.71% 하락한 10만642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알트코인의 하락세는 더 크다. 가상자산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은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