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 퍼플, PC MMORPG 4종 서비스 선봬
엔씨소프트가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 플랫폼인 '퍼플'에서 PC MMORPG 4종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퍼플 서비스를 시작하는 PC 게임 4종은 '리니지 리마스터',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소울'이다. 퍼플은 엔씨 게임을 PC와 모바일에서 끊김 없이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레이 플랫폼으로, 2019년 서비스를 시작했다. 리니지M, 리니지2M, 리니지W 등 6종의 게임을 제공하고 있다.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