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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원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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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 입는 목동 재건축 1호 단지…"목동서 가장 비싼 단지 만들겠다"
불황 파고 넘을 경쟁력 키운다…건설신기술·특허 늘리는 롯데건설
美·이란 종전 협상 타결…'해외건설 텃밭' 중동 건설시장 재부상하나
컨소시엄 단지인데 브랜드는 하나…단순해진 아파트 작명 공식
비규제 프리미엄 동탄·구리·용인 집값 高高…규제지역 포함 가능성
대한건설협회는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23 회계연도 제2회 임시총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28대 시·도회장단과 제23대 대의원 선출 이후 처음 개최됐으며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신임 시도회장과 이사 및 신임 대의원을 소개하고 임명장을 수여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아울러 대의원들에게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동향을 보고하고 회원이사 보선의..
금호건설은 철저한 품질 관리 및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해 '동영상 기록 관리' 제도를 시행,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우선적으로 서울시 내 건설현장 시공 과정을 동영상으로 기록·관리해 현장에서의 안전 관리 기능을 최대한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금호건설은 이를 위해 지하층을 포함한 매 층마다 철근 배근 및 콘크리트 타설 과정을 촬영해 철저히 품질을 관리하고 안전한 건설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태영건설이 서울시 내 건설현장에 대한 공사 과정을 동영상으로 남기기로 했다. 지난 19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간 건설사들에 건설현장 동영상 기록 참여를 요청한 데 따른 조치다. 태영건설은 중요 공종에 대해 고정식·이동식 카메라로 공사 목적물에 대한 단계별 시공 전과정을 촬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통해 밀폐공간 등 안전관리가 필요한 공정, 매물 구조물 및 콘크리트 타설 등 시공 후 재확인이 곤란한 공종에 대해 점..
두산건설은 안전 및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서울시의 '건설공사 동영상 기록 관리 확대정책'에 동참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는 공사금액 100억원 이상의 74개 공공 공사장을 대상으로 '동영상 기록관리 제도'를 시행 중이다. 내년부터는 공사금액 100억원 미만의 공공 공사와 민간 건축공사장도 대상에 포함될 예정이다. 두산건설은 현재 DSSP(Doosan smart safety platform)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해..
SK에코플랜트는 서울시의 '부실공사와 전쟁 선언'과 관련한 건설현장 동영상 기록관리 시스템 구축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22일 밝혔다. SK에코플랜트는 앞으로 서울시는 물론 전국 공동주택 및 일반 민간건축물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검측 과정을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기록을 보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건축물의 시공품질 및 구조안전 강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이번 현장 동영상 기록관리 도입을 계기로 품..
국토교통부는 지역의 주거·관광·산업 여건을 개선하고 특화산업 육성 등 맞춤형 성장전략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개발사업 11건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역개발 공모사업은 지역에 민간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국비와 용적률·건폐율 완화, 구역지정·인허가 의제, 특별건축구역 지정 등의 규제 특례를 제공한다는 특징이 있다. 투자선도지구와 기반시설 및 생활편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국비(최대 25억원)를 지원하는 지역수요맞춤지원..
포스코이앤씨(옛 포스코건설)는 공사현장 동영상 기록·관리 시스템을 전국 현장에 도입하며 공사품질 확보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는 공사금액 100억원 이상의 74개 공공 공사장을 대상으로 '기록관리'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100억원 미만의 공공 공사와 민간 건축 공사장으로 대상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포스코이앤씨는 현재 현장 재해 제로(Zero)화를 실현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지능형 CCTV..
DL이앤씨는 아파트 공사현장의 품질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공 과정을 동영상으로 기록 관리하는 시스템을 국내 모든 현장으로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가 부실공사와의 전쟁을 선언하며 공사금액 100억원 이상 공공 공사장에 시행 중인 동영상 기록관리 제도 확대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취지다. DL이앤씨는 작년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기반의 컴퓨터 비전 기술과 360도 카메라를 활용한 현장관리 솔루션 '디비..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오는 21일 새벽까지 전국 노선별 안전 점검을 진행해 운행안전이 확인되면 모든 열차 운행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다만 집중호우에 따른 선로 유실 등으로 복구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충북·영동·태백·경북·중부내륙·정선·경전선(광주송정~순천)은 제외한다. 터널·교량·강우량 집중 지역 등 일부 취약 구간에서는 서행으로 인한 지연이 불가피할 예정이다.코레일은 외부 전문가와 합동으로 정밀..
삼성물산이 현재 주요 현장에서 시행하고 있는 동영상 공사 기록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공사현장 내 24시간 및 실시간 동영상을 촬영해 기록하는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서울시가 부실시공 예방을 위한 점검을 통해 우선적으로 건축허가 조건에 주요 공정별 사진·동영상을 촬영하는 방안을 추가한다는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마련됐다. 삼성물산은 현재..
지방 첫 공공재개발 사업지로 화제를 모았던 광주 동서작 구역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 최근 HDC현대산업개발과 DL건설이 다음달 초 진행하는 시공사 선정 입찰에 참여하겠다는 확약서를 주민대표회의에 제출하면서 수주 경쟁이 벌어질 가능성이 커져서다. 공공재개발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이 시행자로 참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일부 물량을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대신에 주민들에겐 용적률 상향,..
전국 아파트값이 1년 반 만에 상승 반등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아파트값이 강세를 보인 영향이 컸다. 서울 아파트값은 9주 연속 오르고 상승 폭도 확대됐다. 집값 바닥론에 힘이 실리는 모습이다. 2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 보합에서 이번 주 0.02% 오르며 상승 전환했다. 전국 아파트값이 오른 것은 지난해 1월 넷째 주(0.02%) 이후 1년 6개월 만이다. 서울·수도권 아파트값..
코오롱글로벌이 부실공사로 인한 국민들의 불안과 불신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펼친다.코오롱글로벌은 서울시 모든 건설현장 내 시공 과정을 동영상으로 기록·관리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서울시는 공사금액 100억원 이상의 74개 공공 공사장을 대상으로 ‘기록관리’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공사금액 100억원 미만의 공공 공사와 민간건축공사장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코오롱글로벌은 이러한..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020년 12월부터 드론 기체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방항공청으로부터 드론 기체 신고 업무를 위탁 수행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작년 12월부터는 드론 사용사업체(촬영·농업지원·조종교육기관 등)에 대한 안전 관리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드론 사용사업체를 운용하려면 기체 보험을 필수로 가입하고 사업소재지에 대한 사용권한, 자본금 등 세부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공단은 드론 실명제 시행을 통해 체계..
◇국장급 전보 △도시정책관 이상주 ◇과장급 전보 △공간정보진흥과장 강성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