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탄소 국가산업단지', 스마트그린 산업단지로 짓는다
국토교통부는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를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업단지로 지정한다고 26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를 위해 스마트그린 산업단지 기본계획(안)을 수립했다. 이후 관계기관 협의, 산업입지정책심의회 심의·의결을 거쳤다. 이는 새만금 국가산단, 대구율하 도첨산단, 밀양 국가산단에 이은 네 번째 사례다. 스마트그린 산업단지는 입주기업과 기반시설 등의 디지털화, 에너지자립 및 친환경화를 추진하는 산업단지다. 이산화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