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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원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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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 입는 목동 재건축 1호 단지…"목동서 가장 비싼 단지 만들겠다"
일시 제동 걸린 성수4지구 수주전…대우 목동 채비, 롯데 성수 무게 '전략 온도차'
불황 파고 넘을 경쟁력 키운다…건설신기술·특허 늘리는 롯데건설
건설협회 "레미콘 노조 파업으로 현장 105곳 차질…노사 협상 재개·정부 지원 절실"
美·이란 종전 협상 타결…'해외건설 텃밭' 중동 건설시장 재부상하나
호반그룹 임직원들이 여름철 혈액 수급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호반그룹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29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방학·휴가·폭염 장기화 등 영향으로 헌혈 참여가 급감한 여름철을 맞아 혈액 수급 안정화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이날 행사에는 호반건설과 대한전선 등 호반그룹 소속 임직원 60여명이 동참했다. 한편,..
BS산업이 전남도, 해남군 등과 함께 '2024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orld Smart City Expo, 이하 WSCE)에서 친환경 미래도시 '솔라시도'를 소개한다. WSCE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스마트시티 행사로, 지속가능한 미래도시의 모습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올해로 8회째 개최된다. BS산업은 다음 달 3일부터 사흘 간 경기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다음 달 전국 아파트 청약시장에서 2만1000여가구에 달하는 일반분양 물량이 공급된다. 29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9월 전국에서 31개 단지, 2만7804가구(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가 분양에 나선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2만1289가구다. 8월(1만7643가구) 대비 20.67% 늘어난 물량이다. 작년 동기(8799가구)과 비교해도 약 2.4배 증가했다. 이 중 수도권 일반분양 물량이..
DL이앤씨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기 위한 '건설 동반성장 경영자 과정'을 개설했다. DL이앤시는 지난 27일 서울 중앙대에서 '건설 동반성장 경영자 과정' 입과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 과정은 협력사의 경쟁력 제고와 동반성장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이번 3기 과정에는 20여개 협력사가 참여했다는 설명이다. 이날 입과식에선 이찬규 중앙대 행정부총장이 '인공지능(AI)과 미래사회'를..
한화 건설부문이 건설기계 안전점검 전문 협력사와 함께 자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28일 경기 여주시 소재 협력사 신우개발 사업장에서 건설기계 담당자들에게 현장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은 앞선 지난 6월부터 각 현장 건설기계 담당자들을 육성하고 있다. 타워크레인·리프트 등 대형 건설기계들은 중대재해 위험도가 높기 때문에 장비에 대한 이해도는 물론,..
정부가 공항 인근 지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따른 우수제안 14건을 선정했다. 공항 인근 지역은 공항 주변의 소음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57데시벨이상)으로,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고시된 지역이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공항공사는 공항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한 주민지원사업 공모에서 총 49건을 접수하고, 이 중 14건을 우수제안으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그간 공항공사는 공항..
동부건설은 28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수도권 3기 신도시 경기 남양주왕숙 A-25블록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1939억원으로, 총 사업비 약 3232억원 중 6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아울러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약 10.21% 수준이다. 이 사업은 경기 남양주왕숙 A-25블록에 지상 최고 30층, 1298가구 규모 아파트를 조성하는 사업이..
정부가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 등 기업의 임대주택시장 참여를 장려하기 위한 '20년 장기임대주택' 모델을 새로 선보였다. '주거비 물가상승률'보다 더 높은 임대료 인상률을 허용하고, 기존 10년짜리 장기임대주택과 달리 세입자가 바뀌면 시세대로 임대료를 올릴 수 있도록 하는 게 특징이다. 과도한 임대료 규제·세제 중과 등으로 인해 기업 진출이 쉽지 않은 민간 임대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실수요자들이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양질의 임대주택을..
상업용 부동산 전문 프롭테크 기업 부동산플래닛이 전북 전주 '홈플러스 전주효자점' 매각을 맡는다. 부동산플래닛은 전북 전주 홈플러스 전주효자점의 매각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홈플러스 전주효자점은 이지스자산운용이 운용하는 펀드에서 보유 중이다.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1가 핵심 상권에 위치했다. 대지면적 9703㎡(2935평), 연면적 4만7600㎡(약 1만4404평),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로 조성..
'전세사기특별법'(전세사기피해자지원 및 주거안정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토교통부는 전세사기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여·야와 정부가 전세사기 피해자의 주거안정 지원 강화라는 공감대 아래 합의를 이룬 첫 성과라는 설명이다. 전세사기 피해자가 요청할 경우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이 피해자의 우선매수권을 양도받아 경매 등을 통해 피해 주택을 적극 낙찰받는 게 핵심..
DL이앤씨가 대구 남구 대명동 일대에서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춘 새 아파트를 공급한다. DL이앤씨는 대구 남구 대명2동 명덕지구 재개발 사업을 통해 짓는 '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를 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35층, 17개 동, 총 1758가구(전용면적 39~110㎡) 규모의 대단지로 지어진다. 이 중 1112가구(전용 59~84㎡)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
정부가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 등 기업의 임대주택시장 참여를 장려하기 위한 '20년 장기임대주택' 모델을 새로 선보였다. '주거비 물가상승률'보다 더 높은 임대료 인상률을 허용하고, 기존 10년짜리 장기임대주택과 달리 세입자가 바뀌면 시세대로 임대료를 올릴 수 있도록 하는 게 특징이다. 과도한 임대료 규제·세제 중과 등으로 인해 기업 진출이 쉽지 않은 민간 임대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어 실수요자들이 장기간 거..
"전세 제도를 대체하거나 전세 외 선택지를 만드는 게 '20년 장기임대주택' 제도의 출발."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28일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서울 용산구 '베르디움 프렌즈'에서 '새로운 임대주택 공급 추진' 간담회를 열고 "(기업형 민간임대는) 전 세계에 다 있는데 우리나라에만 보편화되지 않았다"며 이 같이 강조했다. 박 장관은 "전세 일변도의 임대주택에서 벗어나 국민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만들어줘야 한다"며..
내년 국토교통 분야에서는 국민 주거안정과 교통격차 해소에 대한 투자가 중점적으로 이뤄진다. 국토교통부는 이를 위해 내년 예산안을 58조2000억원으로 편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올해 본예산 60조9000억원보다 2조7000억원 감소한 금액이다. 내년도 정부 전체 총 지출 677조4000억원 중 8.6% 수준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주거 안정을 위한 투자는 강화했다"며 "연차별 실소요에 따라 자금집행시기를 재조정..
국토교통부가 말레이시아 교통부(Ministry of Transport Malaysia)와 교통 분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철도·대중교통 시스템 등 교통 인프라 협력을 강화를 논의했다. 국토부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Putrajaya)에서 말레이시아 교통부와 이 같은 성격의 '제4차 한국-말레이시아 교통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국토부는 앞선 2019년 말레이시아 교통부와 '한-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