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 되도록 행정력 집중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시는 16일 명절 분위기 조성, 서민생활 안정, 생활불편 해소, 환경정비, 시민안전 등 8개 분야 67개 시책을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14일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재난·의료·환경·가축방역·교통·소방·상수도 등 8개 반 718명의 공무원이 명절 연휴 기간 상황 근무에 돌입한다. 취약계층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복지시설 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