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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성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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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슈퍼 히어로들은 왜 사이비 종교와 싸울까
할리우드 '흥행 제조기'들의 세대 교체, 韓 극장가서 진행중
월드컵 韓 대표팀 선전에 극장가 '찬바람' 씽씽
캐나다, 월드컵 본선 감격의 '첫승' 거머쥐었다!
신철 BIFAN 집행위원장 "이제 서른, 외양부터 뜯어고친다!"
정상의 걸그룹 트와이스가 일본에서 ‘10번 연속’ 플래티넘 행진을 이어갔다. 10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들이 지난 8일 현지에서 선보인 싱글 ‘팡파르’는 발매 당일 오리콘 일간 싱글 차트 정상에 올랐다. 전날 오후까지 25만7306장의 출하량을 기록해, 25만장 이상 출하된 음반에 주어지는 플래티넘 달성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트와이스는 ‘원 모어 타임’ ‘캔디 팝’ ‘웨이크 미 업’ 등으로..
영화 ‘반도’가 압도적인 예매율로 흥행 성공의 청신호를 켰다. ‘#살아있다’는 전국관객 200만 고지를 향해 순항중이다. 10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반도’는 47.2%로 예매율 순위 1위에 올랐다. 오는 15일 개봉 예정인 ‘반도’는 2016년 1000만 관객을 동원했던 ‘부산행’의 후속편으로, 좀비떼가 지배하게 된 한반도를 그린다. 강동원이 ‘인랑’ 이후 2년만에 스크린 복귀를 결심한 작품..
최희서와 일본 톱스타 오다기리 조가 호흡을 맞춘 새 영화 ‘아시안 엔젤’(가제)이 내년 상반기 한국 관객들과 만난다. 9일 홍보사에 따르면 한국에서 먼저 개봉될 이 영화는 ‘행복한 사전’으로 젊은 거장의 반열에 오른 이시이 유야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3년의 사전 제작 기간을 거쳐 한국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이 진행됐다. 우리에게 장동건과 공동 주연을 맡았던 ‘마이 웨이’ 등으로 친숙한 오다기리 조, 고레에다 히로카..
2010년대 후반 이후 꽤 굵직굵직한 한국 영화들이 탄생하는데 '젖줄' 역할을 해 오던 A사는 최근 직원들에게 투자·배급 업무 중단 결정을 알리고 담당 부서를 해체했다. 국내 굴지의 영화 투자·배급사에서 기본기를 익힌 뒤 독립해 만든 영화들로 흥행 성공의 단맛을 봤던 제작자 B씨는 유명 배우들을 다수 보유한 매니지먼트사와 손잡고 시트콤 제작에 나서기로 마음먹었다. 극장용 영화는 초기 단계인 투자 제안서 접수부터 아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