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포괄임금 오남용 '공짜노동'에 칼 빼들었다
"사측이 매일 1시간씩 무료노동, 연장근로시간을 한달 33시간으로 각각 정해놓고서도 1.5배의 연장근로수당를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출퇴근기록 카드를 요청했지만, 사측의 거부로 출퇴근 기록도 안되고 있네요."(사례 1) "OO회사는 포괄임금제를 실시한다며, 고정수당이란 명목으로 연장·야간·휴일 근로의 대가를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진짜 근무 시간은 계약된 시간 이상이고, 회사는 연장·야간·휴일 수당..